[[파일:external/www.anime-planet.com/martel_legend_of_the_51106.jpg]] '''Martel''' 철자로 보면 마텔이 맞다.[* 미국식 영어 발음에서 어중 어말의 L이 [[치경음#s-2.12|설측 치경 연구개 접근음]]으로 발음되는 걸 반영한 것으로 추정된다. [[펜-파인애플-애플-펜|Apple을 アップル로 쓰고 アッポ―라고 발음하는 예]]를 생각하면 좋을 듯.] [[은하영웅전설]]의 등장인물. OVA 외전 <백은의 계곡>에 등장하였다.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OVA 오리지널 캐릭터다. 행성 [[카프체란카]]의 [[은하제국군(은하영웅전설)|은하제국군]] 주둔기지인 [[B-III]] 기지 부사령관으로 계급은 [[중령]]. [[헬더]]와는 다르게 개념있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수완도 꽤 유능하다. [[자유행성동맹군]]의 작전도 꿰뚫어봤으며, [[라인하르트 폰 뮈젤]]이 동맹군의 침공 당시 동맹군에 대해 교란작전을 펼쳤을 때 빨리 공격해야 한다는 빠른 판단력과 결단력도 보여주었다. 게다가 개념도 꽤 있어서인지 라인하르트 암살을 두고 헤르더가 부사령관인 그가 아닌 [[후겐베르크]] 대위에게 암살에 대한 것을 다 말하고 같은 편으로 끌어들인 걸 봐도 마테오가 그런 음모에 끼어들 인물이 아님을 알 수 있다. 범인인 헤르더가 막판에 자살하는 바람에 [[지크프리트 키르히아이스]]가 마테오를 베드라이 기지에서 있었던 라인하르트 폰 뮈젤 암살미수사건의 증인으로 내세우려고도 했다. 정작 그는 헤르더가 자살한 이유[* [[은하제국(은하영웅전설)|은하제국]] [[황제]] [[프리드리히 4세]]의 총비인 [[안네로제 폰 그뤼네발트]] 백작부인의 동생인 [[라인하르트 폰 뮈젤]]을 죽이려 한 것은 황실의 외척을 죽이려고 한 대역죄이므로, 이 사실이 알려질 경우 [[헬더]] 뿐만 아니라 헬더의 가족도 삼족이 멸하는 참변을 당할 것이 자명했기 때문이다.]를 알기 때문에 증언을 거부하고 두 사람에게 "자네들은 승진할 걸세"라는 말만 하고 떠난다. 여하튼 동맹군을 물리쳤기에 이 공로로 [[대령]]으로 진급해 [[B-III]]기지 사령관이 되었지만, 안타깝게도 6개월 후 [[자유행성동맹군]]의 공격으로 기지의 모든 대원과 함께 몰살당했다. 좀 더 살아 있었더라면 인재[[덕후]]인 [[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]]이 정권을 차지했을 때 휘하로 불러들였을지도 모른다. [각주] [[분류:은하영웅전설/등장인물/은하제국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