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절망의 탑/51~100층/DNF_6_Reina.jpg|width=400]] > '''"친구들도 모두 떠났어... 이 저주받은 총알 때문이지. 이 총알은 너와 나의 목숨을 앗아갈거야. 살고 싶다면 지금이라도 도망쳐."''' [목차] == 개요 == > '''피하기 힘든 저주 받은 총알인 '[[마탄의 사수|마탄]]'은 적의 숨통을 끊음과 동시에 주인의 목숨도 앗아간다.''' [[그림시커]] 강경파 수장 [[솔도로스]] 측에 서 있는 인물 중 한 명. [[절망의 탑]] 73층 전 주인이었던 [[레인저(던전 앤 파이터)|여성 레인저]]. CV: [[장예나]][* 자비의 비타와 중복.]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Rukm5emn8S0|영상]] == 작중 행적 == === [[유폐의 나락]] === ||<tablealign=center><bgcolor=#000000> [[파일:DnF_Soryun.png|width=600]] || 문서가 등재되어 있는 [[신검 양얼|양얼]]과 마찬가지로 구체적인 스토리는 가지고 있지 않지만 절망의 탑으로 다시 올라온 [[적귀 소륜|소륜]]이 [[솔도로스]]에게 향하고 있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으로 등장한다.[* [[백수왕 운조]]를 제외한 나머지 솟아오른자 오도, 금발의 타일러, [[풍월주 비화랑]]도 함께 있었다.] 유폐의 나락으로 모험가를 호출하고, 탑에서 도주하려는 악인들을 막아세운다. 이후 모험가가 나락을 떠나자, 악인들과 붙잡은 악인들을 감시하려는 선한자들을 제외한 그림시커 강경파들과 같이 탑을 내려와 벗어나게 된다. === 시로코 레이드 === [[파일:181137_5eba6849cf5f4.png|width=800]] [[파일:시로코버전마탄6레이나.gif]] >'''마탄 6 레이나''' >하늘성으로 향하는 연합군 앞을 막아서기 위해, >시로코의 기운을 받아들인 그림시커 강경파 일원 중 한명. > >저주받은 총알을 발사하던 그녀의 리볼버 '[[던전 앤 파이터/아이템/리볼버/단종#s-10.5|트윈블레이드 이나즈마]]'는 >시로코의 기운에 잠식되어 더욱 강한 마력을 뿜어내고 >타겟을 향한 '마탄'은 그녀의 의지에 의해 자유롭게 움직이며 저주와 시로코의 기운을 흩뿌리게 되었다. >[[솔도로스|그분]]이 향하는 길이 진리이고 진실이리라. >그분은 절망 속에 유일하게 빛을 뿜던 질서였으며, 모두가 바라는 염원과 같다. >그 염원이 답에 가까워질 수 있다면 이 한 몸 기꺼이 그의 탄환이 되어 산화할 것이니. >다짐은 신념이 되고, 망설임 없이 심연 속에 몸을 내던지리라. >이따금 심연 속 달콤한 뱀의 속삭임이 내면을 어지럽히지만, >상관없다. 그로써 한 걸음의 시간을 벌 수 있다면. >기꺼이 뱀의 혀에 놀아날 것이오, 맹수의 발톱이 되어 그분의 발자취를 지킬 것이다. > >심연을 담은 탄환이 어둠을 가르고 헤매이는 자들의 심장을 꿰뚫는다. >죄책감은 발목을 잡는 덫일 뿐이니, 오직 그가 찾는 진리만을 쫓을 것이며 >방아쇠를 당김에 한 치의 망설임도 있어서는 안 된다. >상대를 찾아 분쇄하는 나의 탄환은 그분의 칼날이며 세상을 가르는 함성이 되리니. > >부디 이 방아쇠가 솔도로스님의 길을 밝히는 신호탄이 되기를… > '''당신이 이 저주를 끊어낼 수 있을까요?''' 절망의 탑에서 나온 레이나는 운조와 같이 [[지성의 관문]]에서 시로코를 토벌하려는 연합군의 앞길을 가로막는다. 솔도로스가 카인에게 향할 수 있는 시간을 벌기위해 운조와 비화랑처럼 자의로 시로코의 힘을 받아들였다. 스토리상에서는 결국 연합에게 패하게 된다.[*스포일러 그러나 [[오베리스 로젠바흐]]의 언급으론 다른 강경파 처럼 간신히 살아남아 스트루 산맥으로 도주한 것으로 추정된다.] == 레이나 아바타[* 절망의 탑 당시 사용하던 아바타이다.] == * 머리: 보브컷[A타입] * 모자: 깃털모자[A타입] * 목가슴: 없음 * 상의: 메이져노블 원피스[A타입] * 하의: 프릴 스커트[B타입] * 벨트: 없음 * 신발: 던파스쿨의 단화[D타입] * 피부: 없음 * 클래스: 레인저 == 기타 == 시로코 레이드에서 재등장 했는데 어째서인지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[[칙사 워크맨]]마냥 솔도로스 찬양 분위기가 매우 심해졌다. ~~잠식되면서 중2병도 얻었나~~ 복장의 임팩트가 꽤 강해서 무형의 시로코 레이드 출시 당시 "레이나가 이렇게 야한 옷을 입고 있었나?" 라고 생각한 유저들이 많았지만 레이나는 원래 절망의 탑 시절에도 거의 똑같은 옷을 입고 있었다. 다만 여거너 APC에게 대충 비슷하게 아바타를 입혀놓기만 한 절망의 탑과는 달리 이번에는 제대로 된 퀄리티의 도트를 찍었기 때문에 사뭇 느낌이 다른데다 가터벨트 같은 요소가 추가되었고 도트 모션 역시 예전 나이트가 처음 나왔을 때처럼 대놓고 [[판치라]]를 선보인다. 일러스트 화풍의 차이도 있겠지만 절망의 탑 시절 일러스트에 비해 늙어보인다는 의견이 매우 많다. [[분류:던전 앤 파이터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