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구 [[일본 해군]]의 [[유구모급 구축함]]의 2번함 마키구모 == 마키구모는 구 일본 해군의 [[구축함]]이다. 기묘한 함생과 아래 설명할 [[전쟁범죄]]를 저지른 배이지만, 어쩐지 인지도는 [[I-8(잠수함)|여러]] [[토네급 중순양함|전범]][[아라시(구축함)|선]]들에 비해 인지도가 낮다. 그래서 [[함대 컬렉션]]의 항목이 먼저 작성되기도. 물론 다른 전범선과 마찬가지로 [[마키구모(함대 컬렉션)|게임의 마키구모]]는 자신의 범죄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는다. == 함생 == 1942년 3월 14일에 완공되었다. 그후 [[미드웨이 해전]]에 참전했고 여기서 전쟁범죄를 저지른다. [[산타크루즈 해전]]에서는 손상을 입고 버려진 [[호넷]]을 뇌격처분하였다. 그후 1943년 2월 1일에 과달카날 전역에서 [[PT 보트]]의 공격을 피해려다가 기뢰에 접촉했다. 그 뒤 구축함 [[유구모]]가 마키구모의 생존자들을 구한 다음 뇌격처분했다. == 기타 == 미드웨이 해전에서 마키구모의 승무원들은 격추된 [[SBD 돈틀리스]]의 조종사 프랭크 W. 오플라허티(Frank W. O'Flaherty) [[소위]]와 후방기총사수 브루노 P. 가이도(Bruno P. Gaido) 항공기관[[하사]]를 발견하고 끌어 은린다. 당연히 포로수용소로 보내야 하지만 그렇게 하는 대신 2주간 두 사람을 고문을 동반한 심문한 다음 마키구모의 승무원들은 두 사람의 발에 드럼통을 단 다음 그대로 바다에 수장시킨다. 영화 [[미드웨이(2019년 영화)|미드웨이]]에서는 전투 당일 드럼통 대신 닻을 매달아 수장해 살해하는 것으로 각색하였다. == 관련항목 == * [[마키구모(함대 컬렉션)]] [[분류:구축함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