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강철의 연금술사(애니메이션)|강철의 연금술사 2003년판 애니메이션]]의 오리지널 등장인물. cv [[하시 타카야]] [[엘릭형제]]가 잠깐 방문했던 어느 마을의 연금술사로, 형제의 아버지인 [[호엔하임 엘릭]]과 알고 지냈던 남자. 마을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으로 알려져있다. 하지만 그 실상은…. 당시 마을에서 처녀들이 죽어갔고 이 때마다 오래 전에 재배하기 힘들다는 푸른 장미를 재배에 성공해 그것을 팔기위해 떠났다가 낭떠러지에서 사고로 낙사한 마을 처녀 카린이 나타난다는 소문이 있었는데, 그 소문의 진상은 이 사람에게 관련되어 있었다. 사실 그는 카린을 사랑했고 연인의 죽음에 괴로워 한 나머지 인체연성을 시도하려 했지만 자신에게는 어려워 결국 인형에 혼을 정착하는 연금술을 시도하고 있었다. 이 연금술을 사용하기 위해서 사용한 영혼은 알고보니 마을의 처녀들. 즉 소문의 그 카린의 유령은 마지하르가 처녀들의 혼을 정착시킨 카린의 모습을 한 인형이었다. 자신의 욕구를 위해서 마을사람들을 희생시킨 [[인간 쓰레기]]. 그런데 후반에 사실 카린이 죽지 않았지만 기억을 잃었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. 하지만 시간이 지나 기억이 돌아왔고 가명을 쓰면서 그에게 장미잼을 가져다 주고 그에게 더 이상 처녀들을 희생시키지 말라고 말리는 등으로 그의 주변을 맴돌고 있었다는 사실을 [[에드워드 엘릭]]이 알려준다. 하지만, 늙어버린 그녀를 카린이라 인정하지 않다가 에드워드를 죽이려 한다. 결국 에드워드의 연성에 반격당하고 자신의 칼에 스스로 찔려서 자멸. 죽어가면서도 카린을 자신이 알던 그녀라 인정하지 않고 죽었다. [[분류:강철의 연금술사/연금술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