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유희왕]]의 필드 마법 카드. [[파일:魔鍾洞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'''마종동'''|| || 일어판 명칭 ||'''[ruby(魔鍾洞, ruby=ましょうどう)]'''|| || 영어판 명칭 ||'''Mystic Mine'''|| |||| 필드 마법 || ||||①: '''상대 필드의 몬스터의 수가 자신 필드의 몬스터보다 많을 경우, 상대는 몬스터의 효과를 발동할 수 없으며, 공격 선언도 할 수 없다.'''[br]②: 자신 필드의 몬스터의 수가 상대 필드의 몬스터보다 많을 경우, 자신은 몬스터의 효과를 발동할 수 없으며, 공격 선언도 할 수 없다.[br]③: 자신 / 상대의 엔드 페이즈에, 서로 필드의 몬스터의 수가 같을 경우에 발동한다. 이 카드를 파괴한다.|| || [[유희왕/OCG 금지제한|OCG]] || '''제한 카드''' || || [[유희왕/TCG 금지제한|TCG]] || 무제한 카드 || 상대보다 많은 몬스터가 필드에 있는 플레이어의 몬스터 효과 발동 및 공격 선언을 봉쇄하는 효과와, 엔드 페이즈에 서로 필드의 몬스터 수가 같을 경우에 자괴하는 효과를 가진 필드 마법. ①②의 효과 모두 자신과 상대 중 몬스터 수가 많은 플레이어에게 제한을 걸어주는 효과로, 공격 선언과 몬스터 효과 발동이 제한되기에 대량전개를 통한 공격이 불가능해지며, 전개, 제거 등도 곤란해진다. 대량전개를 통한 제압이나 원턴킬에 대한 카운터로서 작용하게 된다. [[메타버스]]나 [[종언의 땅]]으로 상대 턴에 발동해 제한을 걸 수도 있다. 다만 자신에게도 제약이 걸리므로 가급적 몬스터 수가 적은 상태가 되도록 혼자서 높은 제압력을 가진 카드나 [[섬도희]] 등의 소수 정예로 싸우는 덱에 이용하는 게 좋다. 몬스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않는 비전투 계열 덱이라면 자신이 받는 영향도 경미해지며, 상대 전개를 견제할 수 있으므로 상성이 좋다. 특수 소환을 봉쇄하고 서로의 전개력을 둔화시키는 [[메타비트]] 계열의 덱에도 검토해볼만하지만, 몬스터가 1장씩 남게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③의 효과로 자괴하기 쉬운 게 난점. 서로의 필드의 몬스터가 0인 경우라도 같은 수로 간주돼 파괴된다. 몬스터를 거의 안 쓰는 [[체인 번]] 덱 또한 이 카드와 호궁합. 다만, 링크 몬스터의 소재로 삼는 것으로 몬스터의 수를 줄이기 쉬운 게 허점. 그리고 수가 같아지면 제약이 없어지는 데다, ③의 효과로 엔드 페이즈에 자괴해서 제한이 해제되기에 몬스터의 수를 증감시키는 프리체인 카드를 어느 정도 병용하는 게 좋다. 구체적으론 상대 몬스터를 늘리는 [[방해꾼 트리오]]나 스스로 필드에서 벗어나는 [[태엽 래빗]] 등이 후보가 되겠다. 얼핏 보면 락 지향의 카드지만, 후공을 반격하는 카드로도 꽤 우수한 부류에 든다. 상대 필드의 몬스터는 물론 패 유발 몬스터의 효과도 막을 수 있어 초동의 플레이를 견제하기 힘들어진다. 당연히 그대로 몬스터를 계속 전개하면 다음 자신 몬스터 효과를 쓰기가 힘들어지므로, 그 전에 자신이 파괴할지, 상대 몬스터의 수보다 많지 않게 유지할지는 연구가 필요하다. 등장 이후 몬스터를 전개하는 덱을 메타하는 강력한 락 효과 덕분에 이 카드를 중심으로 한 지뢰 덱이 구축됐으며, 듀얼 환경에서도 일정한 성과를 보였다. 상술한 대로 비트다운 외의 덱에선 디메리트를 대부분 무시하고 쓸 수 있으며, 락으로 행동을 봉인하는 사이 마법 / 함정 카드로 효과 데미지를 줘서 승리하는 전술이 주류가 됐다. 그 중에서도 [[파동 캐논]]은 1장으로 8000 번이 가능하기에, 덱 공간을 낭비하지 않고 남는 공간에 이 카드를 서치하는 카드나 제거에서 보호해주는 카드를 채용할 수 있어 상성이 좋다. 이 카드를 첫 턴에 활용하기 위해 [[메타버스]]나 [[종언의 땅]] 등도 채용해볼 수 있다. 또한 [[엑조디아]]를 쓰는 락 덱에도 활약할 여지는 충분하며, 메타버스를 이용해 상대 턴에 상대가 몬스터를 소환하면 발동하는 식으로 쓸 수 있다. 특히 요즘 환경에선 몬스터 위주의 견제가 주력이다보니 마법 / 함정 견제 카드가 많이 안 쓰인단 점에서 이점이 생긴다. 거기에 엑조디아덱은 몬스터가 안 쓰이다 보니 상대 턴에 소환에 맞춰 메타버스로 발동한 마종동은 자괴될 확률이 거의 없다. 또는 [[종언의 카운트 다운]] 덱에서 [[해피의 깃털]]같은 마법 / 함정 파괴 카드들을 막아줄 카드와 함께 채용하는 것도 좋다. ③은 파괴 효과라 [[Sin 스타더스트 드래곤]] 등으로 파괴를 막을 수 있다. [[Sin(유희왕)|Sin]] 덱은 전개력이 뛰어난 편이 아니라 효과의 상성이 좋아 투입을 고려할 수 있다. 유사한 대량 전개 방지 카드는 [[카이저 콜로세움]]도 있다. 해당 카드는 상대의 필드 전개 전에 발동해서 수를 제한시키지만, 이쪽은 상대가 대량 전개한 뒤에 써도 유효하다. 몬스터의 수가 적을수록 좋다는 점에서 [[슈팅 퀘이사 드래곤]]이나 [[사이버 드래곤 인피니티]]같은 혼자서 높은 견제력을 자랑하는 몬스터와도 상성이 좋다. 하지만 자신의 효과 발동도 막으므로 몬스터 1장만 남은 상태라도 상대 몬스터가 없으면 그 견제력마저 봉인되기에 양날의 검이다. 막강한 성능으로 OCG에서 2019년 7월에 준제한, 2019년 10월엔 제한이 됐다. 일러스트에선 어떤 동굴에 침입한 전사나 모험가들 앞에 [[마석술사 크루드]]가 나타나 움직임을 봉인하고 있다. 정작 이 카드와 마석술사 크루드와의 궁합은 상극이다. '''수록 팩 일람''' || '''수록 팩''' || '''카드 번호''' || '''레어도''' || '''발매 국가''' || '''기타 사항''' || || [[다크 네오스톰]] || DANE-KR064 || [[슈퍼 레어]][br][[시크릿 레어]] || 한국 || 한국 최초 수록 || || [[다크 네오스톰|DARK NEOSTORM]] || DANE-JP064 || [[슈퍼 레어]][br][[시크릿 레어]][br]20th [[시크릿 레어]] || 일본 || 세계 최초 수록 || || [[다크 네오스톰|Dark Neostorm]] || DANE-EN064 || [[슈퍼 레어]] || 미국 || 미국 최초 수록 || [[분류:유희왕/OCG/필드 마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