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마인크래프트]][[분류:게임빙의물]][[분류:미국 판타지 소설]] [목차] == 개요 == [[맥스 브룩스]]가 쓴 소설, [[마인크래프트]]의 세계에 갑자기 떨어지게 된 사람[* 사실 이름도 안 나온다. 회상으로는 사람 사는 세계는 기억나는데 그 안에 있는 '나' 는 기억이 안 난다고 한다.]이 마인크래프트 세계에서 어찌어찌 생존한다는 소설이다. --[[하늘섬의 비밀]]과는 전혀 관계없다-- == 줄거리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=== 1일차 === 마인크래프트의 세상에 떨어지게 된 사람이[* 이때 물에서 스폰되었다. 그래서 배에서 떨어졌다고 착각.] 어찌어찌 헤엄쳐서 섬에 도달하였다. 그리고 섬에 도착은 했는데... '''모든 게 네모였다!''' 그래서 잠시 멘붕에 빠진 다음, 자신이 누군지 생각해 보려 했지만 역시 무기억, 2차 멘붕에 빠진다. 그 후 배낭(인벤토리)을 발견하고 마인크래프트 세상의 기본 블록 법칙은 이해했다. 그리고 소를 발견하게 되는데 이름을 '음매'라고 지어준다.[* 실제 이름은 나중에 지어진다.] 어떻게 밤은 되었는데 좀비의 습격을 받고 흙 절벽을 파서 은신처를 만들었다. 그 다음엔 사과를 먹고 자신의 몸이 치유되는 것을 본다. 그걸 슈퍼 치유 능력이라고 이름붙인 뒤 은신처에서 밤을 보낸다. === 2일차 === 은신처 밖으로 나와 썩은 고깃덩이를 획득한 후 땅에다 '도와주세요' 라고 쓴다.[* 물론 실제 마크에선 효과가 없다.] 그리고 현실을 받아들인 후 돌을 맨손으로 깨려 하지만 깨지지 않았다.[* 그러나 실제 마크에선 맨손으로 돌을 깰 수 있다. 일종의 오류.] 그러다 마인크래프트에서 가장 비현실적인 것 중 하나인 이상한 중력법칙을 발견한다.[* 나무 밑둥을 캤는데 나무가 공중에 떠 있었다.] 그리고 이 나무로 돌을 깨 보려 하지만 되지 않았고, 왼손에 쥐었더니 조합이 되는 걸 발견한다. 또한 작업대를 만들고, 막대기까지 조합하고(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살아남은 게 기적이다.) 여기서 발견한 조합법만 해도 막대기, 작업대, 상자, 버튼, 문, 상자, 그릇까지다. === 3일차 === 여러 가지를 조합해 보다 어찌어찌 나무 곡괭이를 만들고 돌을 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