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상세 == [[발키리 커넥트]]의 커넥트 보스. 성우는 [[마스타니 야스노리]]. 모티브는 불의 거인 [[수르트]]. == 스토리 == 작열의 세계 [[무스펠헤임]]의 지배자. 자기 자신조차 태워버리는 힘을 특수한 마술로 봉인하고 있다. == 난이도 == 타입 - 근거리 물리 종족: 거인 스킬: 블레이징 로드 - 가까운 적들에게 화속성 물리 대미지&염상×3턴(신 대상 대미지 20% 증가, 염상은 신・신수에 유효) 리미트 버스트: 불꽃 전구 신, 신수에게 염상을 거는 오토스킬과 랜덤의 신, 신수 2체에 공포를 거는 힘의 크리스탈 [암], 선두의 신, 신수 1체에 강력한 화속성 물리 대미지를 주면서 염상・공포를 거는 힘의 크리스탈 [화]가 성가시지만 디버프를 거는 범위가 적어 커넥트 보스 중에서 그나마 양심이 있다. 화속성 영웅이 별로 없었던 옛날에는 미미르 보스전에서 쓰였었다. === 마인 수르트 유사 에바화 형태 === 타입 - 근거리 물리 종족: 거인 스킬: 블레이징 어스 - HP가 낮은 적 3체에게 위력 32%×5회의 암속성 물리 대미지 & 화상・암상×3턴(신 대상 대미지 30% 증가, 화상・암상은 신・엘프・아인・신수에 유효) 리미트 버스트: 그랜드 임팩트 '''수르트 안습 전설의 절정.''' 다른 세계의 마력으로 [[초호기]]처럼 변한 수르트로 수르트가 초호기의 인형탈을 쓰고 있는 거 같은 우스꽝스러운 모습이 특징. 하지만 이래봐도 종언과 신세계의 결속의 후속작인 타죄와 구죄의 레나투스의 메인 악당으로 등장. 뭐가 어떻게 된거냐면 종언과 신세계의 결속 이후 나다베리국에서는 신지 일행의 무기에 대해 연구하고 있었다. 이 무기들에는 이쪽 세계의 것과 다르면서 강력한 마력이 깃들여 있어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해 연구하고 있었던 것. 하지만 수르트가 갑작스럽게 습격하면서 신지가 사용한 우즈 건틀릿을 빼앗아 그것에 깃든 마력을 흡수하지만 이 힘을 제대로 제어하지 못하고 폭주하게 된 것. 결국 신지랑 카오루의 두 날개의 서약을 담아 던진 소생의 창으로 쓰러지지만 수르트에게 깃든 마력이 검은 안개 형태로 [[종언의 마녀 발푸르기스|빠져나가면서....]] == 작중 행적 == 메인 퀘스트에서 라그나로크가 임박하자 울음소리로 각지의 거인들을 폭주시킨다. 그리고 이세계에서 온 초대장에서 세상을 예전의 강자뿐인 세상으로 되돌기 위해 같은 목적의 [[오메가 루갈]]과 협력한다. 운명에 사로잡힌 소녀에서는 공간에 이끌려 중간보스가 된다. 쓰러뜨리면 노발대발할거 같았던 예상과는 달리 뒤끝없이 어디론가 물러간다. 죄악에 사로잡힌 비보에서는 거인이면서도 신과 협력한 미미르 앞으로 튀어나와 싸우지만 [[다이앤(일곱 개의 대죄)|다이앤]]에게 피떡이 되고, 도망친다. 신 에반게리온 콜라보에서는 엄청난 비중과 함께 등장하지만.... 여러모로 거인들의 간부 및 메인 악당 느낌이지만 그런 것치곤 처절하게 망가져 취급은 안습이다. ~~제작진이 원전을 너무 인상깊게 읽었나보다...~~ 그나마 운명에 사로잡힌 소녀에서는 덜 망가진 편. == 영웅 퀘스트 == == 관련 문서 == * [[발키리 커넥트/보스]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발키리 커넥트/보스, version=98)] [[분류:발키리 커넥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