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약칭으로 '마이' 라고 불리는 러시아의 대학교, rd1=모스크바 국립 항공대, other2=마이라는 이름을 가진 실존 인물 및 가상 인물, rd2=마이)] [목차] == My == [[영어]]에서의 일인칭 단수 소유격으로, '''[[나]]의'''라는 뜻이다. == 舞い(まい) == || [[히라가나]] || まい || || [[외래어 표기법/일본어|국립국어원 표준 표기법]] || 마이 || || 통용 표기 || 마이 || || 최영애-김용옥 일본어 표기법 || 마이 || '[[춤]] 추다'의 [[일본어]] 활용형.[* 舞う→舞い] 인명으로도 사용되며, 인명으로 사용 될 때는 '舞' 라고만 표기한다. == '많이'의 [[고어|고어체]] 및 [[동남 방언]] == 영화 [[친구(영화)|친구]]에서 나온 명대사인 "마이 뭇따 아이가, 고마해라"의 마이가 바로 이 뜻이다. == [[교복]]이나 [[양복]] 등의 웃옷을 일컫는 말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테일러드 재킷)] 아래의 내용은 [[학교대사전]]이 최초 출처. '[[마의]]'라고도 표현되며 이 두 표현이 혼용되곤 하는데, 본디 (양복의) 싱글 재킷[* 단추가 한 줄로 된 겉옷 상의.]을 뜻하는 '카타마에(片前)'라는 일본어가 우리나라에서 퍼지면서 '가다마이'로 와전되고, 이걸 또 줄여서 된 것이 '마이'. 아직도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들은 양복 상의를 '가다마이'라 부르기도 한다. 이런 유래를 잘 모르는 학생들이 이 용어를 쓰게 되면서 '옷'이라서 옷 의(衣)자를 써서 '마의'로도 불리게 되었다.[* 그런데 衣를 일본에서는 '이'로도 읽을 수 있다. 우연의 일치인 셈.] 마의나 마이 이외에는 정해진 단어가 없다 보니 논란의 여지를 남기는 단어. 원 발음에 가까운 마이로 적는 경우가 좀 더 많은지 구글에서 각각 [[https://www.google.co.kr/webhp?hl=ko#newwindow=1&hl=ko&q=%EA%B5%90%EB%B3%B5%EB%A7%88%EC%9D%B4|교복마이]]와 [[https://www.google.co.kr/webhp?hl=ko#newwindow=1&hl=ko&q=%EA%B5%90%EB%B3%B5%EB%A7%88%EC%9D%98&nfpr=1|교복마의]]로 검색하면 교복마이의 검색결과가 2배 정도 더 많다. 그리고 교복마의라고 검색하면 교복마이로 넘겨준다. '겉옷' 이나 '저고리', '재킷(Jacket)', '[[테일러드 재킷|블레이저]](Blazer)' 등의 단어들로 대체가 가능하지만 마이라는 직설적인 뉘앙스를 완벽하게 살려주는 단어는 없다. 블레이저는 단어의 범위가 좁고 대중성(?)이 부족할 수 있으며, 재킷과 겉옷은 너무 넓으며, 저고리는 뜻이 약간 다르다.[* 한복에서 웃옷은 두루마기이므로] 그냥 웃옷이라고 뭉뚱그려 말하는게 제일 [[적절]]할 듯 하다. 교복 구성에 [[코트]]가 포함되지 않을 경우 교복 구성품 중 가장 단가가 높기 때문에 찢어지기라도 한다면 난감해 진다. 가격도 가격이거니와 겨울에만 입기 때문에 보통 한 번 사면 졸업하는 날까지 한 벌로 버티게 되므로 신입생들의 마이는 보통 사이즈가 커서 후줄근해 보이기 마련. 대개 정장 재킷이 그렇듯 울-폴리에스터 혼방으로 만들며 찢어지지 않는 질긴 아크릴 소재로 만드는 경우도 많다. 색은 주로 검은색이나 남청색 계열이 많으며 갈색이나 회색도 흔한 편으로, 드물게 적색, --고구마색-- 적자색, --시금치색-- 초록색도 간혹 목격된다.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his=문단, title=마이, version=131, paragraph=2)] == [[리그 오브 레전드]]의 챔피언 [[마스터 이]] == [[마스터 이]]의 한국판 줄임말.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마이, version=100)] [[분류:순우리말]][[분류:영어 단어]][[분류:일본어 단어]][[분류:동음이의어/ㅁ]][[분류:상의]][[분류:교복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