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[[분류:기타리스트]] == 개요 == 말 그대로 [[헬로윈]] 그 자체로 봐도 무방한 기타리스트이자 [[카이 한센]]과 함께 밴드의 창시자이다. 한국에서는 보통 영어식 발음인 마이클 바이카스로 불리지만 독일식 발음은 미하엘 바이카트. 풀 네임은 Michael Ingo Joachim "Weiki" Weikath, 애칭은 바이키(Weiki)이며, 1962년 8월 7일생이다. 바이카스를 헬로윈 그 자체로 봐도 무방하다고 한 이유는 여타 다른 멤버들과 달리 그는 단 한번도 헬로윈 외 프로젝트를 참여한 적이 없는 헬로윈 골수이다. 그 만큼 애착도 강하지만 아무래도 초기에는 카이 한센에게 밀리고 이후에는 주도권을 [[마이클 키스케]]에게 밀리면서 애착이 더 심해진것이 아닌가 싶다. 어려서 다양한 락 밴드들로부터 영향을 받았던 그는 오히려 헤비메틀 보다는 [[UFO#s-3.2]], [[스콜피온스]], [[리치 블랙모어]], [[울리 존 로스]] 등 하드 록쪽 밴드들에 영향을 더 받은 것 같다. 1984년 [[카이 한센]], [[마르쿠스 그로스코프]], [[잉고 슈비텐베르크]] 등과 함께 [[헬로윈]]을 만들어 [[Noise]]사와 계약을 하고 앨범을 발매하기에 이른다. 현재는 베이시스트 [[마르쿠스 그로스코프]]와 함께 유일한 오리지널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. [[마이클 키스케]]가 주도했던 2개의 정규앨범 Pink Bubbles Go Ape과 Chameleon이 폭망하며 그룹을 떠났고 심지어 드러머 잉고는 마약에 빠져 자살을 하는 등 밴드는 공중분해되는 듯 했으니 오랜 친구였던 [[앤디 데리스]]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하여 새로운 헬로윈 시대를 이끌어가고 있다. 이후 카이 한센에게 집중되어 잘 알려지지 않았던 그의 작곡 능력[* 사실 헬로윈 초기시절에도, 마이클 바이카스의 비중은 결코 카이 한센 못지 않았다. 제리코 앨범의 How many tears와 키퍼 시절의 A Tale That Wasn't Right, Eagle Fly Free, Dr. Stein, Keeper of the Seven Keys와 같은 수많은 명곡들의 크레딧에 바이카스의 이름이 쓰여 있는 것을 알 수 있다.]이 빛을 발하기 시작 하였고 이들의 전성기에 못지 않는 곡들을 뽑아내며 왕성한 활동 중에 있다. == 앨범 == Helloween 스튜디오 앨범 * Helloween (1985) * Walls of Jericho (1985) * Keeper of the Seven Keys: Part I (1987) * Keeper of the Seven Keys: Part II (1988) * Pink Bubbles Go Ape (1991) * Chameleon (1993) * Master of the Rings (1994) * The Time of the Oath (1996) * Better Than Raw (1998) * The Dark Ride (2000) * Rabbit Don't Come Easy (2003) * Keeper of the Seven Keys: The Legacy (2005) * Gambling with the Devil (2007) * 7 Sinners (2010) * Straight Out of Hell (2013) * My God-Given Right (2015) Helloweens의 라이브 앨범 * Live in The U.K(1989) [[분류:기타리스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