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소개 == 前 [[롯데 자이언츠]] 소속의 야구선수. == 선수 경력 == [[MLB]]경력은 없이 [[마이너리그]]와 [[독립리그]]에서 선수생활을 하였고, 1998년에는독립리그에서 2승 2패 30세이브 방어율 2.28을 기록하였다. [[외국인 선수 드래프트#s-3|1999년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]]에서 [[롯데 자이언츠]]의 2라운드 지명을 받아 [[롯데 자이언츠]]에 입단한 좌완 투수였다. [[마무리 투수]] 역할을 맡길 예정으로 뽑았으나 6경기에서 1세이브 평균자책점 '''13.50'''이라는 초라한 성적만을 남기고 퇴출되었다. 당시 길포일은 한 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엎드려 빌었는데 씨알도 안 먹혔다고 한다. 그나마 기록한 1세이브가 초반부터 10점차로 이기고 있던 경기에서 3이닝을 던져 세이브를 따낸 것이었다. 이 때 9회가 되어 아웃카운트 하나씩 늘릴 때 마다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, 심지어 경기 종료 후 세이브를 따냈을 때 너무나도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 무슨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도 한 줄 알았다는 놀림을 받기도 했다.(...) ~~지켜보는 주변 사람들은 얼마나 한심하게 보였을지 상상에 맡긴다...~~ 이후에도 독립리그에서 활동하였고 2003년에는 40세이브를 기록하였다. 이 선수의 대체 선수로는 [[에밀리아노 기론]]이 뽑혔으며, 공석이 된 마무리 투수 자리는 이래저래 돌려막기를 하다가 시즌 중반부터 [[강상수]]로 고정되었다. [[분류:미국의 야구 선수]][[분류:외국인 선수(야구)]][[분류:1968년 출생]][[분류:뉴저지 주 출신 인물]][[분류:투수]][[분류:좌완 투수]][[분류:좌투좌타]][[분류:롯데 자이언츠 은퇴/이적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