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www.brainbox.co.kr/mym.jpg]] [[http://www.mym.net/|당시 주소]] 어차피 폐쇄되어 아무 것도 안 나온다. [목차] == 개요 == [[2004년]] [[2월]], [[넷마블]]을 운영하던 플래너스가 "우리도 [[포털사이트]] 해보자!" 라는 과감한 정신으로 만든 [[포털 사이트]]. 초기에는 무료 100[[MB#s-1]] 이메일 등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웠고 당시 TV 광고 치고는 '니 엠이다'(...)라는 --정신 나간-- 파격적인 멘트를 미는 바람에 반짝하는 듯 싶었다.[* 그런데 비슷한 시기에 [[현대카드]] M이 나와서 [[현대카드]] 광고인 줄 아는 사람도 있다...] 당시 광고 모델은 [[김C]]. 하지만 상기한 내용 외에는 딱히 타 [[포털 사이트]]와 달리 특필할 만한 점이 전무하다. 그런데 가장 큰 문제가 있는데... == '''[[애드웨어]]''' == '''바로 [[애드웨어]]를 왕창 뿌려댔다.''' 이게 어찌된 것이냐면 바로 [[넷마블]] 이용자들을 상대로 주소창에 무언가를 치면 자동으로 마이엠 검색 결과를 나오게 한 것이다. 예를 들어 http://namu.wiki/를 치면 [[나무위키]]로 이동되어야 정상이지만 이 [[애드웨어]]가 깔린 컴퓨터는 [[나무위키]]로 이동되지 않고 마이엠 검색 결과가 나온다(...). 거기에 더 악질적인 것은 '''이건 거의 모든 [[백신]]으로도 지우지 못 한다(!!)''' 따라서 많은 이용자들에게 많은 비난을 샀다. == 결국 [[망했어요]] == 마이엠이 오픈한지 2개월이 지났을 무렵인 [[2004년]] [[4월]]에 [[CJ그룹]]은 플래너스를 인수하면서 마이엠도 [[CJ그룹]] 산하로 같이 들어가게 되었으나, [[CJ그룹]]은 선택과 집중으로 [[넷마블]]만 살리고 수익성이 불투명한 마이엠은 그냥 폐쇄하기로 방침을 정했다. 이렇게 이례적으로 폐쇄가 빨리 결정된것으로 봐서 [[CJ그룹]] 측에서는 애초부터 [[넷마블]]을 노리고 인수한것이지 마이엠에는 애초부터 관심이 아예 없었다는것이 잘 드러났다. 결국 주인이 바뀐지 불과 4개월 뒤인 [[2004년]] [[8월 13일]]에 과감하게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발표했고 검색 서비스는 [[2004년]] [[8월 31일]]에 종료 되더니, 결국 [[http://web.archive.org/web/20041112034637/http://www.mym.net/|2004년 11월 12일]] 부로 메일을 포함한 '''서비스가 모두 종료되었다.''' 그 이후 http://www.mym.net 도메인은 [[넷마블]] 홈페이지로 리다이렉트 되었으나 이제는 [[도메인]]을 아예 버린듯 하다. 이후 [[2015년]] [[도메인]] 만기가 끝났고 현재는 상표만 남아있다. [[CJ그룹]]으로 인수 되지 않았더라면 좀 더 생명이 연장되었을수도 있지만, 그랬다가는 적자가 계속 쌓이면서 오히려 [[넷마블]] 까지도 위험해질 우려가 있기 때문에 [[CJ그룹]]이 인수해서 조기에 폐쇄한것이 잘한 선택이지 않았나 싶다. 그리고 마이엠 부서는 [[CJ그룹]]으로 인수될 당시에 직원들이 [[CJ그룹]]으로 고용승계 되고 마이엠이 [[CJ그룹]]의 막대한 자금 지원을 받을것으로 희망을 가졌지만, [[CJ그룹]]에서는 그딴거 없이 고작 5개월 만에 부서 직원 150명에게 희망퇴직을 권고 하였다고... [[http://www.eznetsol.co.kr/07/05.php?ptype=view&idx=114&page=1&grp=2|#]] 결국 이렇게 마이엠은 우리나라 [[포털 사이트]]중 가장 단명한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(...) --하지만 상기한 악행에 비하면 이렇게 망해도 싸다-- [[분류:폐쇄된 웹사이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