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htm_2015100811162634037.jpg]] 馬元春(1956년 6월 30일~) [목차] == 개요 == [[북한]]의 군인이자 정치인이며, [[테크노크라트]]이다. 현재 북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 및 국무위원회 설계국장을 맡고 있다. == 행적 == 1956년에 [[평양]]에서 태어났으며, 평양건설건재대학을 졸업하였다. 이후 북한에서 건축 분야로는 최고기관인 건축설계기관에 영입되어 백두산 건축연구원 건축가로 일했다. 이후 2000년에 북한 조선로동당 재정경리부에서 일하기 시작하며 로동당과 인연을 쌓았다. [[김정은]]의 집권과 함께 [[마식령 스키장]] 및 평양 현대화 계획 등 북한 내 여러 유명 건축물을 구상하게 되면서 김정은의 총애를 받았다. 그러나 2014년 평양 [[순안공항]] 건설이 목표치에 이르지 못하여 [[량강도]]로 좌천되어 교육을 받았다고 전해진다. 2015년에 사망설 및 숙청설이 돌았으나 2015년 11월 10일에 다시 공식석상에 등장함으로 여전히 건재함을 드려넀다. 이후 2018년 남북정상회담 피로연에도 등장하는 등 여전히 김정은의 최측근임을 보여주었다. 2018년 4월 27일에 열린 [[2018 제1차 남북정상회담]]의 피로연에서 국무위원회 설계국장 자격으로 모습을 보였다. 만찬에서 [[송영무]] [[대한민국 국방부장관|국방부 장관]]과 얘기를 주고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.[* 송영무 장관이 직접 음식의 의미를 설명해주며 얘기를 나눴다고 한다. 마원춘은 송영무를 형님이라고 불렀다고.] 환송공연장을 가면서 송영무와 손을 잡고 다니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. 손을 잡은 것에 대해 송영무는 "(마 국장이) 자기는 건설하는데 저는 파괴한다고 해갖고, 이제는 파괴하는 거 끝났다(는 의미에서 손을 잡았다)"라고 이유를 [[https://www.google.co.kr/amp/m.mt.co.kr/renew/view_amp.html%3fno=2018042815537675675|밝혔다]]. [[http://news.sbs.co.kr/news/endPage.do?news_id=N1004735986|호형호제는 이들처럼…南 송영무·北 마원춘의 '브로맨스']] == 경력 == 2017.10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 2017.04 인민군 중장 2015.10 인민군 소장 2014.05 국방위원회 설계국 국장 2014.05 인민군 중장 2014.03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 2012.05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2001. 백두산건축연구원 설계원 == 여담 == * [[김영철(북한)|김영철]] 조선로동당 통일전선부 부장와 매우 가까운 사이로, 사실상 [[김영철(북한)|김영철]]의 충직한 심복으로 알려져 있다. * 2018년 4월 20일에 열린 로동당 제7기 제3차 전원회의에서 당 중앙위 후보위원으로 승진하였다. * 2015년 [[조선일보]]는 “혁명화를 위해 지방에 내려갔던 마원춘이 [[김정은]]이 다시 부른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아 쓰러졌다”며 심장 쇼크로 사망했다는 설을 인용보도한 바 [[http://m.chosun.com/svc/article.html?sname=news&contid=2015090300770#Redyho|있다]]. == 관련 문서 == * [[북한/인물]] [[분류:북한의 군인]][[분류:북한의 정치인]][[분류:평양직할시 출신 인물]][[분류:1956년 출생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