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i48.photobucket.com/LC15716.jpg]] [[파일:external/i48.photobucket.com/LC15717.jpg]] 로스트 캔버스의 [[제미니 데프테로스]]의 필살기. ~~무엇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, 영어 번역본에선 '블랙 이럽션'이라는 이름으로 개명당했다.~~ 연출은 발 밑에서 용암이 치솟아 올라오는 형태. 별의 생명력이 폭발하는 것이라고 한다. 하지만 아쉽게도 상대가 [[제미니 아스프로스|아스프로스]]였는지라 불발로 끝나서 진정한 위력은 확인 안된 상태. 아스프로스는 이를 두고 "별 하나의 힘으로 은하를 상대하려는 거냐"면서 비웃어댔다. 그리고 원래 데프테로스도 [[갤럭시안 익스플로전]]을 사용할 수 있지만 형인 아스프로스에 대한 경애심 때문에 나름대로의 독자적인 필살기를 만들어 놓은 것으로 보인다. 기술은 일발성 기술이었지만 그 이후 데프테로스와 아스프로스(이 쪽은 동생이 죽은 것을 계기로 자아를 찾은)로서의 자아를 상징하는, 마그마의 소우주를 표현한 기술로서 그 이후 아스프로스 역시 코스모의 폭발이 데프테로스와 같이 마그마로 표현된다. 데프테로스 외전에서 적 중 하나인 코카로가 쓰는 기술 '프레데터리 라바'의 연출이 이와 비슷한 용암이 솟구치는 느낌이라 이 기술과 연관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기도 한다. 여담으로, 외전 마지막에 데프테로스가 날린 기술에서 용암 효과 때문에 이게 해당 기술이 아니냐는 의견도 보이지만, 이건 적인 코카로가 쓰는 기술의 영향으로 보는 게 더 맞다. 대다수의 팬들은 데프테로스가 쓴 기술을 '갤럭시안 익스플로전'으로 보고 있다. [[분류:세인트 세이야/필살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