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마에시마 류지/Ryuuji.jpg]] [[간츠]]의 등장인물.[* 정발판은 마에지마로 표기했다.] [[카타스트로피(간츠)|카타스트로피]] 진행 이후 두번째로 도쿄팀에 전송되었다. [[히로시마]] 출신. [[쿠로노 케이]]가 레이카의 팬이라서 온 것이냐고 묻자 자신은 그저 사람들을 구하려는 도쿄팀의 목적을 지지한다고 말하며 가능하면 많은 사람들을 함께 구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했다. [[중2병]]같은 포스와 날카로운 인상과는 달리 의외로 성격이 좋은 듯. 37권에서 [[이바 군드]]에게 당할뻔한 쿠로노 케이를 구해주고 죽는다. 그는 최후에 '''멋져, 나는 언제나 이렇게 죽고 싶었어 후회는 없어'''라는 말을 남긴채 사망했다. '''[[간츠]]'''[* '''[[인간 비판]]'''에 대표만화인 간츠에서 이렇게 죽는건 정말로 운좋은 케이스다. ~~진 히로인인줄 알았던 [[시모히라 레이카]]를 보라...~~]에 나온 인물 중 장렬히 전사한다. 하지만 마지막 전투 후 죽은 채로 전송되는 장면으로 보아 살아났을 듯 하다. [[분류:간츠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