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마쯔다 로드페이서.png|width=700]] '''Mazda Roadpacer AP/マツダ・ロードペーサー''' [목차] == 개요 == [[일본]] [[마쓰다]]에서 생산한 최초의 플래그쉽 세단으로, 뒤에 붙은 AP는 당시 마쓰다에서 사용한 배기가스 대책을 위해 설치한 장치에서 따 온 것이라고 한다. 마쓰다에서 생산한 세단 차량 중에서 길이가 가장 긴 차량이다. == 상세 == === 1세대(1975~1979) === [[파일:1세대 로드페이서.png|width=700]] 1970년대의 일본에서는 경제 성장으로 인해 [[토요타 센추리]]나 [[닛산 프레지던트]]와 같은 차량들이 생산되고 있었고 [[이스즈 자동차]]나 [[미쓰비시 그룹|미쓰비시]] 등도 플래그쉽 세단 시장에 발을 들여놓을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이었다. 당시 마쓰다는 해외 기업과의 제휴가 되어 있는 상황이 아니었기에 [[제너럴 모터스]] 산하의 [[홀덴]]과 부품 공유 계약을 맺고 개발한 차량이다. 월간 판매 대수는 약 100대로 잡았다. [[1975년]] 4월에 출시되었으며 현재의 마쓰다 로고를 사용했다. 10월에는 바뀐 배기가스 규제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일부 사양이 변경되었다. [[1977년]] 8월에 색상 변경 등의 마이너체인지가 있었으나, 그 해 단종되었으며, 재고차량은 [[1979년]]까지 판매되었다. 총 생산대수는 799대였다. 단종의 원인은 경쟁 차량에 비해 비싼 가격--GM과 관련된 업체가 가지고 있는 고질병--과 토크, 나쁜 연비, 로터리 엔진을 탑재함에도 불구하고 동력 성능이 좋지 않았다는 점이 있었다. 차량의 이름의 의미는 '도로의 왕'이라고 한다. --왕은 무슨...-- 후속 차량은 3세대 [[마쓰다 루체]]였다. == 둘러보기 == [include(틀:마쓰다의 차량)] [[분류:마쓰다/생산차량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