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[[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]]의 [[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/몬스터|몬스터]] == [[마릴리스(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)]] 항목 참조. == 로그라이크 게임 [[NetHack]]의 마릴리스 == 모티프는 당연히 1의 마릴리스. 카테고리는 고위 악마(Major Demon)로 분류된다. 다만 희귀하다 보니 존재감은 그렇게 크지 않다. 생긴 그대로 팔이 많이 달려있어서 '''매 공격마다 2d4로 6연타'''--[[북두백렬권|북두육렬권]]--라는 후덜덜한 공격 패턴을 자랑하며, 무기를 들면 첫 2타의 공격력에 무기 공격력이 반영된다. 이도류가 아닌 한 손에 들고있는 무기로 2연타 취급. --때릴 때마다 양손에 번갈아 가며 끼나?-- 생긴 걸로 봐선 육도류(...)라도 해야 될 것 같지만 시스템상 당연히 그런 거 없다. 플레이어가 폴리모프 컨트롤 없이 운좋게(?) 얘로 폴리모프 당할 경우 이도류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방해되는 적들을 쓸어버린 후 후반을 충분히 도모할 수준의 전투력을 가질 수 있다. 공격력 공식 하나는 정말 절륜하므로 좋은 아티팩트가 있다면 웬만한 잡어는 1회 공격으로 다 피떡으로 만들 수 있다. 폴리모프 컨트롤 하에서도 취향따라 써먹을 수는 있지만 좀 애매한데, 하체가 저리 생겨먹어서(...) 부츠를 신을 수 없고 갑옷은 투구랑 장갑밖에 못 끼는 관계로 랭크가 두 단계정도 떨어진다. 비무장 상태의 AC가 -6으로 준수하긴 하지만 역시 갑옷 없이는 무리. 또한 Hit Dice가 7이라서 재수없으면 체력수치가 엄청 낮은 상태로 굴리게 된다. == [[파이널 판타지]]의 보스 == || [[파일:FF1 마리리스.png]] || || '''Dawn of Souls 일러스트''' || '''マリリス''' [[파이널 판타지]]의 스토리 보스 중 하나로 데뷔. 당연히 '''D&D의 타나리를 [[표절|베낀 것]].''' 초기 FF가 좀 이랬다. 마신 [[카오스(파이널 판타지 시리즈)|카오스]]의 분신 중 하나로 [[불]]의 원소를 담당한다. 원래는 굴그 화산 지저에서 200년 후 깨어나 이미 [[리치]]에 의해 썩어버린 대지를 완전히 불태울 예정이었으나 [[빛의 전사]] 일행에 의해 리치가 털리자 그 파장으로 일찍 깨어나게 된다. 뭐, 그 이후는 [[루칸]]과 12현자에게 카누를 받은 빛의 전사 일행이 화산으로 잠입해 그들에게 털리게 된다. 한편, 과거의 카오스 신전에서도 과거의 마릴리스와 싸우게 된다. [[파이널 판타지 9]]에서 보스로서 카메오 출현한다. === [[파이널 판타지 XV 유니버스]] === [include(틀:파이널 판타지 XV 유니버스/최종 보스)] [[BROTHERHOOD 파이널 판타지 15]]의 [[최종 보스]]. 과거에 [[니플하임 제국]]의 조종을 받아 어린 시절의 [[녹티스 루시스 카일룸|녹티스 왕자]]를 습격해 호위들을 죽이고 녹티스 마저 죽이기 일보 직전까지 갔지만, [[레기스 루시스 카일룸|레기스 왕]]의 팬텀 소드에 의해 얼굴에 칼자국이 생기고 패퇴당한다. 이후 장성한 녹티스와 다시 만나 싸우게 된다. 초반에는 녹티스를 고전시켰지만, 이후 녹티스와 [[이그니스 스키엔티아|동]][[프롬프토 아르젠툼|료]][[글라디올러스 아미시티아|들]]의 연계 끝에 팔을 몽땅 잘리고 마지막에는 녹티스에게 참수당한다. [[분류: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/악마]][[분류:파이널 판타지 시리즈/몬스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