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 이름 || 마리우 세르지우 아우마란치 산타나[br](Mario Sergio Aumarante Santana) || || K리그 등록명 || 수호자 || || 국적 || [[브라질]] || || 신장 || 174cm || || 출생 || 1977년 1월 30일 || || 포지션 || 윙어 || == 개요 == 마리우 세르지우 아우마란치 산타나, 통칭 '''마리우 세르지우(Mario Sergio)'''는 2004년 '''수호자'''라는 이름으로 [[울산 현대 호랑이]]에서 뛴 브라질 국적의 스트라이커이다. == 울산 시절 == 수호자는 2004년 3월 9일, 울산에 입단했다. 도도와 시미치, 최성국과 공격을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되었다. 기대대로 빠르게 한국에 적응한 수호자는 5월 26일 [[성남 일화]] 원정 경기에서 [[김형범(축구)|김형범]]의 도움을 받아 [[https://player.sbs.co.kr/SBSPlayer.swf?CONTENT_TYPE=NEWS&CONTENT_ID=N0311700871|바이시클킥]]을 성공시키며 울산팬들을 영광하게 만들기도 했다. 하지만 전체적으로 파괴력이 부족해 가면 갈수록 후보로 밀렸다. 사실 파괴력이 부족한 것은 [[김정남(축구인)|김정남]] 감독의 극단적인 수비전술 탓이었으며 제칼로를 제외하면 5골 이상 넣은 선수가 없었을 정도였다. 삼성 하우젠 K-리그 2004 울산 현대(통합 1위) 주요 선수 공격포인트 [[제칼로|까르로스]]: 12경기 7골 [[히카르두 루카스 피게레두 몬치 하수|도도]]: 12경기 4골 1도움 [[정경호(축구)|정경호]]: 18경기 3골 1도움 [[최성국(1983)|최성국]]: 19경기 1골 4도움 전재운: 20경기 1골 2도움 [[현영민]]: 23경기 1골 1도움 '''수호자: 21경기 1골''' 시미치: 16경기 1골 [[이호(1984)|이호]]: 19경기 1골 [각주] [[분류:1975년 출생]] [[분류:브라질의 축구선수]] [[분류:외국인 선수(축구)]] [[분류:울산 현대/은퇴, 이적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