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align=center><rowbgcolor=#ffffff><width=55%> [[파일:코이가쿠보모모코.jpg|width=100%]] ||<width=45%> [[파일:attachment/마리아(학교괴담)/Maria_2.jpg|width=100%]] || || 평상시 || [[윤희숙(학교괴담)|윤희숙]]에게 빙의당한 모습[* 눈 색이 초록색으로 바뀌고 [[죽은 눈|동공이 풀려 초점을 잃고 흐릿해진다]].] || [목차] == 프로필 == || '''등장 작품''' || [[학교괴담(애니메이션)|학교괴담]] || || '''이름''' || 코이가쿠보 모모코(恋ヶ窪 桃子) / 마리아[* 마씨 성에 이름이 리아. 그래서 작중에 '리아 언니', '리아 누나'라고 한다. 참고로 이 작명은 더빙판의 연출을 맡은 [[김이경(PD)|김이경]] PD가 [[소년탐정 김전일|다른 작품]]에서도 [[프랑스 은화 살인사건|써먹었다.]]] || || '''학년''' || 6학년(1989년생) || || '''성우''' || [[사쿠마 쿠미]](日) / [[김선혜]](韓)[* 그래서인지 [[피아노 귀신]] 편에서 피아노 귀신에게 해미의 친구들이 달려들 때 [[에도가와 코난|어느 한 꼬마탐정]]의 목소리가 잠시 들린다. 학교괴담이 국내에서 방영될 당시에는 그 꼬마탐정의 목소리를 연기하기 전이었지만 [[성우 보정|지금 시점에서는...]]]/ [[모니카 리얼]](美) || == 개요 == [[나해미]]의 한 학년 선배로서 [[초등학교]] 6학년. 기껏해야 초등학생이지만 언행이 초등학생 답지않게 어른스럽기 때문에 일단은 [[누님]] 기믹이다.[* 여담이지만 이 기믹은 아주 제대로 먹혀 들었다. ~~오죽하면 ''''내가 쟤보다 나이가 한참 많지만 리아 누나라는 말이 입에 착 달라 붙는다''''라는 말도 나왔다. 진짜다!~~] 성격은 침착하고 부드러우며 품행 성적 모두 모범적인, [[야마토 나데시코]] 그 자체. 작중 묘사를 보면 요리도 수준급. 머리색은 밝은 보라색이며 [[포니테일]]에 흰 피부를 지닌 작중 제일의 [[미소녀]]이기까지 하다. 다만 어딘가 [[도짓코|맹하고 덜렁거리는 편]]. 집이 매우 부유한 듯 한데, 부친은 여러 개의 레스토랑을 경영하고 있고, 모친은 변호사다. 원판에서는 역시 캐릭터성 때문인지 [[존댓말 캐릭터|누구에게나 존댓말을 쓴다]][* 이런 캐릭터성이 드러나는 면이 있는데 작중에서 가라귀신에게 쫓기는 오경태에게 고개를 숙이며 인사하는 장면이 나온다.]. 한국판에서는 국내 정서에 안 맞는다고 생각했는지 이 설정이 무시되었다. 마찬가지로 해미(사츠키)는 일본판에선 리아(모모코)를 '''모모코쨩'''이라는 애칭으로 부르지만 한국판은 다른 인물처럼 언니라고 부른다. 해미 남매가 [[도쿄]] 인근으로 전학하기 1년 전, 즉 작중 시점에서 1년 전에 전학왔지만 [[병약]] 체질이기 때문에 잘 알거나 친한 친구가 드물다. 그러나 실은 병원에 있을 당시 해미의 모친인 [[윤희숙(학교괴담)|윤희숙]]과 같은 방을 쓰고 있었기 때문에 오래 전부터 해미 남매와는 묘한 인연이 있던 셈. 이 때문인지 일부 에피소드에서는 해미 어머니의 영혼이 빙의하여 본의 아니게 요괴/언데드 봉인에 도움을 준 일이 많으며, 해미 모친이 죽은 원인이 밝혀지는 [[저주의 간호사]] 편에서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기도 한다. 더빙판 1화에는 해미 일행이 리아에게 존댓말을 썼으나 적응이 안되선지 2화부터는 반말을 쓴다. 워낙 [[모에]]해서인지, 아니면 체질 때문인지 다른 요괴나 원령의 표적이 되거나 빙의당하는 일도 굉장히 잦다.[* 아마 윤희숙이랑 거의 비슷하거나 좀 더 아래지만 강한 영능력을 보유한 인물인 듯.] 그냥 혼령, 귀신 등 기괴한 존재들에게 지나치게 사랑받는 캐릭터(...) 해미 어머니인 윤희숙이 빙의하는 일은 예사인 데다 원령 [[다빈치(학교괴담)|다빈치]]의 주목을 받아 영혼이 그림에 봉인당할 뻔한 일도 있었고, 어쩌다 운 나쁘게 찍었던 심령사진 때문에 [[건널목의 지박령]]에 씌여 죽을 고비에 처하기도 했다. 그 외에도 해미 일행이 처했던 어지간한 고난들은 대부분 함께 했다. 극중 미소녀라서 단골로 [[붙잡힌 히로인]] 역할을 하게된 것. 그리고 해미랑은 달리 [[판치라]]라 할 만한 상황이 나온 적은 없으나, 최종화에서 [[판모로]]급으로 크게 서비스를 해줬다. 먼저 올라간 리아가 영빈과 경태가 안 올라오자 보고 무슨 일 있냐고 묻는데, 당황하며 얼굴이 크게 빨개진 채 "아니... 아무것도 아냐..."라고 대답하는 영빈과 경태의 모습을 보여주는 건 덤. 최종화 후일담에서는 마침내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교복을 입은 모습이 등장한다. 초등학교에서 겪었던 온갖 시련을 통해 더 한층 성장한 듯. == 명대사 == >--아..미안해. 그럼 조금 있다 다시 걸까?--[* 상황을 알아보려 경태한테 전화한건데, 경태가 지금 [[삼도천 할멈]]에게 쫓기고 있는 상황이라, 경태가 화내면서 '''누구세요!? 이 바쁜 시간에!''' 라고 하자, 한말이 저것(...).] >'''[[메리(학교괴담)|걔네들]]... 혹시 너랑 진짜로 놀고싶었던 거... 아닐까?''' >'''조용히 쉬고 있는데 누가 와서 건드리면 아무리 귀신이라도 기분 나쁠 거 아냐. 우리 그냥 조용히 놔두자, 응?''' >'''자, 뭔가 알고 있는 게 있다면, 어서 말해!'''[* 윤희숙에게 빙의당한 상태의 대사. 위의 상냥하고 온화한 대사와는 180도 다르다.] >'''어서 눈을 떠!! 일어나서 자신의 묘비를 깨뜨려! 어서!''' == 인물관계 == [[나해미]], [[나누리]] 남매와는 구면이며 그녀의 어머니는 마리아의 몸을 빌려서 몇 번이고 빙의하거나 직접적으로 말을 걸어서 여러번 도움을 준 적이 있다. [[오경태|경태]]와 [[장영빈|영빈]]은 마리아를 짝사랑하는 듯. == 기타 == 에피소드 3 예고편에서는 [[빨간 마스크(학교괴담)|입 찢어진 여자]]와 관련이 있다는 떡밥이 뿌려졌으나,[* 학교괴담 사이트에 나온 3화 줄거리에 따르면 빨간마스크가 리아와 똑같이 생겼다고 소문이 퍼져서 다들 리아를 의심했고 해미도 이를 의심했으나 곧 리아의 누명을 벗겨주려 노력하다가 빨간마스크를 발견, 봉인했다고 한다.] 장애인 협회의 반발로 빨간 마스크가 등장하는 내용의 에피소드 3 제작이 무산되면서 이 떡밥은 날아갔다. 그와 함께 마리아의 평소 학교 생활 모습, 교우 관계 등을 볼 수 있는 기회도 날아가서 아쉬워하는 사람들도 있다.[* 때문에 마리아가 주역으로 나오는 에피소드는 거의 없다. 거의 그냥 조력자 역할뿐.] [[파일:학교괴담_빨간마스크_설정콘티.jpg]] 공개된 콘티 제작진들이 그린 빨간마스크 콘티로 마리아와 용모가 빼닮았다. 그냥 입 찢어진 마리아로 보일정도. == 북미판 == 북미판에서는 독실하다 못해 시도때도 없이 성경구절을 읊어대는 광신도적인 크리스천으로 나온다. 그것도 원래 약물과 섹스에 미쳐 살다가 [[시라소니(야인시대)|주님을 만나 구원받았다고...]] 시도때도 없이 예수와 구원을 찾고 [[이슬람교]]와 [[유대교]], [[여호와의 증인]]을 까내리는 모습은 가히 [[예수쟁이]]의 완벽한 표본 그 자체.--한국 현지화 이름이 예언이었다-- ~~그런데 [[성모 마리아|한국 현지화 버전]]은 [[개신교]]가 아니라 [[가톨릭]]/[[정교회]] 쪽 [[세례명]]인 게 함정~~ 원작에서는 친하게 지냈던 나해미와는 허구한 날 독설을 주고 받으며 티격태격하는 [[악우]] 사이. 자신을 비꼬는 해미의 말을 '''불결하고 타락한 원죄자''' 드립 치며 맞받아치는 게 주요 패턴. 또한, 오경태는 [[유태인]]이라고 [[반유대주의|까며]], 기타 등장인물들도 죄다 [[이교도]]라고 까는 패기를 보여준다. [각주] [[분류:학교괴담(애니메이션)/등장 캐릭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