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 align=right><#ffffff><table width=300> [[파일:Memories2.jpg|width=100%]][* 안쉘의 오른쪽에 있는 사람이 마르틴 보르먼이다. 왼쪽은 솔로몬. 제일 끝부분은 칼 페이온] || ||<-2><#980000> {{{#ffffff '''{{{+2 마르틴 보르먼}}}'''[br]Martin Bormann}}} || ||<-2><#D8D8D8> '''성우''' || ||<#D8D8D8> '''일본''' || [* 본편에서는 사진만 나오기에 성우가 없었지만 소설 블러드#의 과거회상에서 등장하며 대사도 있기에 후속작이 애니화가 될시 성우가 붙을 가능성이 있다.] || ||<#D8D8D8> '''한국''' ||<#ffffff>[[없음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BLOOD+]]의 등장인물. == 상세 == 역시 동명의 실존인물이 모델로 현재는 고인인 디바의 4번째 [[슈발리에(BLOOD+)|슈발리에]]. == 작중 행적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본편에서는 10화와 12화의 솔로몬의 서재에 걸린 [[세계대전]] 무렵 사진과 37화에서 [[안쉘 골드스미스|안쉘]]과 [[솔로몬 골드스미스|솔로몬]]의 대화로 짧게 언급되었다. [[2차 세계대전]] 당시 안쉘의 요청으로 [[에바 브라운]]으로 의태하여 [[히틀러]] 진영에 멋대로 찾아간 [[디바(BLOOD+)|디바]]를 호위 및 구출하는 임무를 맡았으나 모종의 이유로 안쉘에게 미움을 사 솔로몬에게 숙청당했기에 자세한 정보가 부족했으나 블러드#에서 모든 사실이 밝혀진다. 본래 마르틴은 안쉘에게 델타 계획을 위해 히틀러의 측근으로 보내어져 [[나치]]의 감시를 맡았다. 하지만 [[베를린]] 공습사건 당시 나치가 역으로 디바의 피와 익수를 이용하여 전세계를 통일하려는 목적하에 익수의 혈액으로 이루어진 인조 인간(호문클루스)의 설계를 계획하게 되었고 이대로 있다가는 자신들이 모처럼 움직이려는 전세계와 디바 양측이 위험해질 수 있는 상황이었고 때문에 디바의 구출을 안쉘에게 허락받아 그녀를 회수했지만 디바가 사야를 만나고 싶어한다는 요청을 차마 거절할 수 없었기 때문에 사건을 수습하기 위해 당시 [[조엘 골드슈미트]]에게 본인이 나치에게서 빼돌린 인조 인간의 설계도 훗날 '''보르먼 문서'''라 불리는 정보를 당시 붉은 방패가 쥐고 있던 익수 연구결과&디바와 함깨 교환하자는 협상을 비밀리에 벌였고 이를 위하여 [[하지(BLOOD+)|하지]]가 [[알자스]] 지방의 사자로서 파견된다. 하지만 아직 사실을 모르던 안쉘이 이를 붉은 방패 손에 디바를 넘겨주려는 배신[* 사실 안쉘의 입장에서는 진짜 디바와 내통 및 배신이라 할수 있는게 애초부터 디바를 실험체 위주로밖에 보지않은 그에 대해 마르틴이 반감을 품는 묘사가 있기 때문이다.]이라 착각하여 미움을 사게 된 것이었고 이 때문에 솔로몬에게 죽임을 당한 것이다. 참으로 불쌍한 인물. 그리고 보르먼 문서는 나중에 샹크드 프레슈 및 골드스미스 홀딩스 몰락후 [[콜린스 아인스톤]]교수가 몰래 빼돌려 새로운 기업에게 전달하여 10여년 후 D-06을 개발함으로서 델타시리즈의 명맥이 이어지는 결과를 낳았다 == 기타 == * 본편에서는 사진으로 스치듯이 지나간 것이 다인 인물이다. 블러드#와 낭독극에서 겨우 의문이 풀린 캐릭터. --안습-- * 솔로몬이 손을 더럽히는 일을 하기 싫어하게 된 계기가 된 인물이기도 한데, 마르틴이 자신과 동일한 여왕을 모시는 슈발리에인데 모함을 받아 자기 손에 죽게 되었기 때문인듯. [[분류:BLOOD+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