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울산_마르코스.png]] || 이름 || 마르쿠스 안토니우 다 시우바 파비아누[br] (Marcos Antonio da Silva Fabiano) || || K리그 등록명 || 마르코스 || || 통칭 || 마르키뉴스 || || 국적 || [[브라질]] || || 신장 || 175cm || || 출생 || 1977년 3월 4일 || || 포지션 || [[미드필더]] || == 개요 == 마르쿠스 안토니우 다 시우바 파비아누 (등록명: 마르코스)는 2001년부터 2002년까지 [[울산 현대 호랑이]]에서 뛴 브라질 국적의 공격형 미드필더이다. == 울산 시절 == 마르코스는 2001년 2월 1일 [[마르쿠스 파울루 파울리니|파울링뇨]], [[클레베르 아리우두 다 시우바|끌레베르]], 하우와 함께 울산에 입단하였다. 아디다스컵에서 전경기 선발로 출전하여 동료들과 호흡을 맞췄다. [[부산 아이콘스]]와의 홈경기[* 이 경기에서 파울링뇨도 멀티골을 기록했다.]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였지만 파울링뇨와 함께 방출 위기를 겪었다. [[김정남(축구인)|김정남]] 감독은 마르코스의 잠재력을 보고 시즌을 끝까지 보내기로 결정한다. 방출 위기였던 마르코스와 파울링뇨는 함께 정규리그에서 맹활약하여 김정남의 기다림에 화답했다. 파울링뇨는 득점 1위를 오랫동안 유지했고 마르코스는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공수 연결고리 역할을 잘 해냈다. 정규리그 23경기 2득점 1도움을 기록했다. 하지만 2002년 들어서는 주전 경쟁에서 밀리더니 3월 24일 아디다스컵 [[부산 아이콘스]] 원정, 7월 17일 정규리그 [[전남 드래곤즈]] 원정에서 각각 교체로 투입되어 코너킥을 한 번씩 차고 방출되었다. == 평가 == 김정남 감독은 마르코스의 왼발을 두고 [[고종수]]나 [[하석주]]를 능가할 수 있다고 평가했으나 평범한 선수였다. 2001시즌 반짝 활약하고 2002년에는 먹튀급. [각주] [[분류:1977년 출생]] [[분류:브라질의 축구선수]] [[분류:외국인 선수(축구)]] [[분류:울산 현대/은퇴, 이적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