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[[종합격투기 관련 인물]] [include(틀:UFC 토너먼트 챔피언)] ||||<table bordercolor=#000000>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700><: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마르코후아스_수정.jpg|width=100%]]}}} || ||<:><#000000> '''{{{#white 이름}}}''' ||<(><#ffffff> '''마르코 안토니오 데 리마 후아스[br](Marco Antônio de Lima Ruas)''' || ||<:><#000000> '''{{{#white 국적}}}''' ||<(><#ffffff> [[파일:브라질 국기.png|width=28]] '''[[브라질]]''' || ||<:><#000000> '''{{{#white 출생지}}}''' ||<(><#ffffff> [[파일:리우 데 자네이루 주기.png|width=28]] '''[[리우데자네이루]]''' || ||<:><#000000> '''{{{#white 생년월일}}}''' ||<(><#ffffff> '''[[1961년]] [[1월 23일]] ([age(1961-01-23)]세)''' || ||<:><#000000> '''{{{#white [[종합격투기|{{{#white 종합격투기}}}]] 전적}}}''' ||<(><#ffffff> '''[[https://www.sherdog.com/fighter/Marco-Ruas-120 |15전 9승 4패 2무]]''' || ||<:><#000000> '''{{{#white 승}}}''' ||<(><#ffffff> '''1KO, 8SUB''' || ||<:><#000000> '''{{{#white 패}}}''' ||<(><#ffffff> '''3KO, 1판정''' || ||<:><#000000> '''{{{#white 체격}}}''' ||<(><#ffffff> '''186cm / 95kg''' || ||<:><#000000> '''{{{#white 링네임}}}''' ||<(><#ffffff> '''The King of the Streets''' || ||<:><|1><#000000> '''{{{#white 주요 타이틀}}}''' ||<(><#ffffff> '''[[UFC 7]] 토너먼트 우승''' || [목차] == 개요 == 종합격투기에 웰라운더의 지평을 연 선수. MMA의 원로 중 한명으로 [[힉슨 그레이시]]를 비롯한 그레이시 일족과 대립하기도 했다. == 전적 == * 주요 승: 렘코 팔도, 폴 발렌스, [[키스 해크니]], [[스티브 제넘]], 패트릭 스미스, [[개리 굿리지]], 제이슨 램버트 * 주요 패: [[올렉 탁타로프]], 알렉산더 오츠카, [[모리스 스미스]](2) * 무승부: 페르난도 핀두카, [[올렉 탁타로프]] 브라질의 발리투도에서 이름을 날리던 후아스가 MMA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것은 1995년 9월 UFC 7 토너먼트를 기점으로 한다. 1차전에서 래리 커튼을 힐훅으로 제압했고, 2차전의 렘코 팔도에게는 스탠딩 길로틴을 잡히는 등 고전했지만 그라운드에서 마운트를 빼앗은 후 손목 관절기를 성공시키며 역전승을 거두었다. 이어 결승에서 만난 거구의 레슬러 폴 발렌스를 클린치 니킥에 이은 래그킥 소나기로 격침시키며 토너먼트 우승을 차지했다. 1995년의 Ultimate Ultimate에는 토너먼트 7 우승자의 자격으로 참가, 1차전에서 만난 "자이언트 킬러" [[키스 해크니]]를 2분만에 RNC로 요리한다. 2차전의 상대는 토너먼트 6 우승자인 [[올렉 탁타로프]]였는데 스탠딩에서의 팽팽한 접전 끝에 근소한 차이로 판정패하고 만다. 이후로는 WVC로 무대를 옮겨 1996년 8월 WVC 초대 토너먼트에서 [[스티브 제넘]]을 꺾거나, 11월 WVC 2에서 다시 만난 올렉과 무승부를 기록하거나 했다. 1998년에는 [[PRIDE]]로 무대를 옮겨 [[개리 굿리지]]를 힐훅으로 잡아냈다. 그러나 1998년 PRIDE 4에서 알렉산더 오츠카에게 패했고 1999년 7월의 UFC 21에서도 [[모리스 스미스]]에게 패하는 등 하락세를 보이게 된다. 결국 2001년 11월 제이슨 램버트에게 거둔 승리를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사실상 은퇴하게 된다. 2007년 5월 [[미국]]의 2위권 단체인 IFL에서 [[모리스 스미스]]를 상대로 시합을 가졌으나 또 다시 패배하고 말았다. 이후로는 후진 양성에 올인하고 있는 상태. == 파이팅 스타일 == '''루타 리브레(Luta livre)'''[* 브라질의 무술로 유도와 캐치 레슬링을 조합해 만들어졌다.]가 베이스로 [[레슬링]], 주짓수, [[무에타이]], [[복싱]] 등 많은 격투기를 두루 섭렵했다. 덕분에 타격과 그라운드 양면에서 뛰어난 운영을 보이는 '뭐든지 잘하는 선수'로 인식되었다. 현란한 하체 관절기와 포지셔닝으로 8회의 서브미션 승을 기록했고 발렌스를 래그킥으로 무너뜨릴만큼 타격도 뛰어나다. 후아스 발리투도는 당시 [[이종격투기]]의 양상을 보이던 UFC에 웰라운드 파이터라는 개념을 불러 일으켰다. 나이와 부상 때문에 MMA 커리어를 길게 이어가지는 못했지만 그의 존재가 많은 파이터들에게 자극제가 되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. 이러한 흐름은 컴플릿 파이터의 [[프로토타입]]으로 칭해지는 [[프랭크 샴락]]이 계승하게 된다. == 기타 == 브라질에서의 [[발리 투도]]를 비롯하여 엄청난 비공식 전적을 보유하고 있다. 힉슨 그레이시에게 도전한 것을 힉슨 측에서 거절했기 때문에 힉슨이 후아스를 피해 도망다닌다는 말이 돌기도 했다.[* 다만 이 시기에 힉슨에게 도전한 사람이 한둘이 아니기에 힉슨이 후아스를 일방적으로 피했다고 보긴 어렵다.] UFC에 데뷔할 당시 이미 35세였는데 나이를 철저히 불문에 부치는 등 신비주의 전략을 들고 나왔다. 우승한 후에도 '부상 때문에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했다'는 드립을 쳤다. 00년대부터는 현역으로 활동하기보다도 후진을 양성하는데 힘을 쏟았는데, 그 결과 [[페드로 히조]], [[헤나토 소브랄]] 등의 쟁쟁한 선수들을 배출하기도 했다. [[WWE]]에서 활약하고 있는 [[알베르토 델 리오]] 역시 후아스 발리투도를 수련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. [각주] [[분류:종합격투기 선수]][[분류:UFC 챔피언]][[분류:브라질의 인물]][[분류:1961년 출생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