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절지동물)] ||<-5><table bordercolor=#ff6600><tablealign=right>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Marella.png|width=250]] || ||<-5><bgcolor=#ff6600> '''마렐라''' || ||<-5><bgcolor=#ff9966> ''' ''Marrella splendens'' ''' Walcott, 1912 || ||<|7><bgcolor=#ffcc66>분류|| ||[[계]]||<-3>'''동물계'''|| ||[[문]]||<-3>절지동물문(Arthropoda)|| ||[[강]]||<-3>†마렐라강(Marrellomorpha)|| ||[[목]]||<-3>†마렐라목(Marrellida)|| ||[[과]]||<-3>†마렐라과(Marrellidae)|| ||[[속]]||<-3>†마렐라속(''Marrella'')|| ||<-5><bgcolor=#ff9966> '''[[종]]''' || ||<-5> †''M. splendens''|| [[파일:external/burgess-shale.rom.on.ca/0b1-marrella-turntable.jpg|width=470]] [[http://burgess-shale.rom.on.ca/en/fossil-gallery/view-species.php?id=80&m=2|왕립온타리오박물관]]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Marrella.jpg|width=470]] 복원도 [[고생대]] [[캄브리아기]] 중반에 나타난 [[절지동물]]. [[버제스 셰일 동물군|버제스 셰일]] 지층에서 발견되었다. 처음 발견되었을 적에는 "Lace crab"으로 불렸으며 이상한 형태의 [[삼엽충]]으로 보기도 했다. 그러다가 1971년 위팅턴이라는 학자가 아가미와 다리, 그리고 머리 부속지들을 토대로 연구한 결과 [[삼엽충]], [[갑각류]], [[투구게]]류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절지동물이라는 것을 발견해냈다. 마렐라는 2cm 정도의 소형 동물이다. 머리에는 2쌍의 뒤로 휘어진 길다란 뿔이 나 있으며 광물화 되어있지 않았다. 이 머리부위가 얼마나 단단했을지는 불명확하다. 머리 밑에는 2쌍의 더듬이가 나 있으며 한 쌍은 매우 길며 다른 한 쌍은 짧고 강건하다. 체절은 총 24에서 26마디이며 한 체절마다 1쌍의 보행지와 1쌍의 아가미 다리가 나 있다. 아가미 다리는 체절 위쪽에 나 있으며 길고 솜털 형태를 띠고 있다. 보행지는 바로 밑에 나 있다. 몸의 마지막 마디는 작고 단추 모양의 미절(꼬리마디)이 나 있다. 학자들에 따르면 바닥으로 떨어지는 유기체나 미립자들을 먹고 살아가는 해저분해자 생활을 했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한다. 그리고 허물을 벗던 중에 화석화(!)된 것이 존재한다. [[분류:†마렐라강]][[분류:고생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