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파일:external/marathon.sourceforge.net/m2_title.png]] [[파일:attachment/marathonbungie.jpg|width=500]] [[헤일로 시리즈]]로 유명한 [[번지(게임 회사)|번지 소프트웨어]]의 작품. [[1994년]] 12월 21일 출시. [[Macintosh(컴퓨터)|매킨토시]] 전용으로만 나왔지만[* 컴퓨터 게이밍 월드 1996년 12월호 역사상 최고의 게임 64위로 선정되어 매킨토시 이용자들에게 둠이 뭐지? 라는 말을 나오게 했다고 서술했다.~~한데 둠은 5위~~] [[PC]]용으로도 일부 컨버전되었으며 시리즈 2편인 마라톤: 듀랜달이 '마라톤: 시빌리언 X'라는 제목으로 1997년 경수미디어를 통해 국내에 정발된 적도 있었다. 애플 맥 플랫폼과 대부분의 설계를 공유하던 [[Apple Pippin|애플 피핀]] 게임 콘솔의 간판 타이틀로도 나왔지만 이 게임 콘솔이 애플 최악의 흑역사 중 하나인지라 애플에서도 거론 조차 안 한다. 당시의 게임 기술로 머나먼 외계 행성의 낮선 분위기를 아주 잘 표현해 낸 것이 포인트. 그리고 [[둠]]을 비롯한 당시 FPS게임들은 스토리는 대충 집어치우고 게임플레이에만 집중한 반면, 마라톤은 게임내 획득할 수있는 데이터로그들을 통해 깊이 있는 스토리를 완성해 냈다.[* 물론 영어의 압박을 벗어난다면..] 몇몇 스테이지의 몽환적인 배경과 그 느낌을 돋궈주는 황량하고 웅장한 모래바람 소리가 압권. == 상세 == 90년대 FPS답게 2.5D 그래픽이지만, 맥의 특성상 미려한 고해상도 그래픽이고, 당시로서는 선구적인 몇가지 요소[* 음성 채팅을 지원한 최초의 FPS 게임이다. 장전 개념도 등장하고 [[아킴보|양손에 총을 장비하는 것]]도 가능하다.]들도 있었기 때문에 매킨토시 FPS게임의 자존심이었다. 현재 헤일로 시리즈가 MS진영의 콘솔을 대표하는 게임 브랜드 중 하나라는걸 생각해보면 아이러니. 추후 시리즈중 2편인 '마라톤 : [[듀랜달]]'은 [[XBOX360]] 라이브 아케이드로 [[리메이크]]되었다. 게다가 [[한글화]](!)까지 되었다. 게임의 난도는 높은 편. 특히 도전과제 따내기가 쉽지 않다.(모든 터미널을 찾는 도전과제는 숨겨진 터미널까지 포함된다.) 이 마라톤 시리즈의 설정은 극히 일부[* 헤일로 시리즈의 로켓 런처의 이름인 [[로켓 런처(헤일로 시리즈)#s-1.1|SPNKr]] 등] 가 [[이스터 에그]] 등으로 헤일로 시리즈에도 은근슬쩍 녹아있는 편. 다만 이 두 세계관이 관련되어 있다거나 하는 일은 절대 없다. 하지만 번지사의 다른 게임인 Pathways into Darkness와 같은 세계관인건 사실. iOS용으로 마라톤 트릴로지가 공짜로 풀렸다. 고해상도 텍스쳐팩, 언제든 세이브/로드가 가능하고 아무때나 일시정지 화면에서 체력 및 탄약을 풀로 채울 수 있는 [[마스터 치프]] 모드, 무기별 커스텀 크로스헤어가 유료다. [[http://toucharcade.com/2012/05/31/the-full-marathon-trilogy-now-available-on-ios-for-free/]] 오픈 소스로 삼부작이 모두 PC로 포팅되어 다운로드 후 무료로 플레이 가능하다. [[http://marathon.sourceforge.net/games/marathon2.php|#]] 터미널 메세지와 전체적인 줄거리를 스테이지 별로 열람할 수 있는 위키. [[http://marathon.bungie.org/story/|#]] 게임의 전체적인 공략은 다음을 참조하자.[[http://marathon.bungie.org/spoiler/|#]] [[분류:FPS]][[분류:1994년 게임]][[분류:macOS 게임]][[분류:Windows 게임/ㅁ]][[분류:리눅스 게임]][[분류:모바일 게임/ㅁ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