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350><tablebordercolor=#F60><#F60><tablebgcolor=#FFF> '''{{{#FFF {{{+1 마드트소이아}}}[br]Madtsoia}}}''' || ||<-2> [[파일:Cloacal-and-postcloacal-vertebrae-of-Madtsoia-madagascariensis-from-the-Late-Cretaceous.png|width=300]] || ||<#F93> '''학명''' || ''' ''Madtsoia'' '''[br]Simpson, 1933 || ||<-2><#F96> '''분류''' || ||<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2|{{{#000 '''계'''}}}]] ||[[동물|동물계]]|| ||<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3|{{{#000 '''문'''}}}]] ||[[척삭동물|척삭동물문]](Chordata)|| ||<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4|{{{#000 '''강'''}}}]] ||[[파충류|파충강]](Reptilia)|| ||<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5|{{{#000 '''목'''}}}]] ||뱀목(Squamata)|| ||<#FC6> {{{#000 '''아목'''}}} ||뱀아목(Serpentes)|| ||<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6|{{{#000 '''과'''}}}]] ||†마드트소이아과(Madtsoiidae)|| ||<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7|{{{#000 '''속'''}}}]] ||†마드트소이아속(''Madtsoia'')|| ||<-2><#F96> '''[[생물 분류 단계#s-2.8|{{{#000 '''종'''}}}]]''' || ||<-2>†''M. bai''(모식종) †''M. camposi'' †?''M. laurasiae'' †''M. madagascariensis'' †''M. pisdurensis''|| 복원도 [목차] == 개요 == [[중생대]] [[백악기]] 후기부터 [[신생대]] [[에오세]]까지 살았던 원시 [[뱀]]. 속명의 뜻은 [[파타고니아]] 원주민의 언어인 떼우엘체어로 계곡을 뜻하는 'mad'와 암소를 뜻하는 'tsoi'를 합친 것인데, 1931년 모식종인 바이종(''M. bai'')의 화석이 [[아르헨티나]] [[추부트]] 주에 있는 '암소의 계곡(Cañadón Vaca)'에서 최초로 발견되었기 때문에 그 지명을 그대로 따와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. == 상세 == 현생 [[보아(뱀)|보아뱀]]이나 [[비단뱀|비단구렁이]]와 비슷한 방식으로 살았던 거대한 원시 뱀들이 속한 마드트소이아과를 대표하는 종이지만, 지금까지 발견된 화석이 척추 일부에 불과해서 정확한 크기는 알 수 없다. 2011년에 백악기 후기 [[인도]]에서 살았던 피스두렌시스종(''M. pisdurensis'')의 길이 1.83cm, 높이 4.35cm짜리의 척추뼈 화석을 토대로 추정한 몸길이는 5m에 무게는 50kg 정도. 아마 같은 마드트소이아과에 속하는 [[사나예]]나 [[기간토피스]] 등의 근연속들과 마찬가지로 먹잇감을 긴 몸으로 휘감아 질식시키거나 뼈를 으스러뜨려 죽인 뒤에 통째로 삼키는 방식으로 사냥했을 것으로 추정된다. [[파일:Geographic-distribution-of-Madtsoia-species-shown-on-a-latest-Cretaceous-65-Ma.png|width=450]] 마드트소이아속으로 분류되는 종들의 화석과 발굴지를 표시한 그림 [[남아메리카]]와 [[마다가스카르]], 인도 등 당시 남반구 일대에 해당하던 지역을 중심으로 서식했던 것으로 보이며,[* [[스페인]]에서 이 녀석으로 추정되는 화석이 발견되어 로라시아이종(''M. laurasiae'')으로 분류되기는 했는데, 학자에 따라서는 이 화석을 백악기 후기 마다가스카르에서 살았던 마드트소이아과 뱀인 메나라나(''Menarana'')의 일종으로 보기도 한다.] 중생대부터 신생대까지 생존 시기도 종에 따라 차이가 있다. 일례로 마다가스카르에 살았던 마다가스카리엔시스종(''M. madagascariensis'')의 경우 백악기 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당시 생태계의 최상위 포식자인 [[마준가사우루스]]와 먹이 경쟁을 했을 가능성도 있다. 반면 [[브라질]]에서 발견된 캄포시종(''M. camposi'')은 [[팔레오세]]에 살았던 것으로 확인되며 모식종이 발견된 지층은 이보다 더 이후인 에오세에 형성되었는데, 이를 통해 마드트소이아속의 뱀들이 [[K-Pg 멸종|백악기 말엽의 대멸종]]을 거치면서도 살아남아 에오세 무렵에 이르기까지 명맥을 이어갔음을 알 수 있다. [[분류:고생물]][[분류:마드트소이아속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