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유희왕/OCG/마법사족]] [[유희왕/OCG]]의 하급 효과 몬스터 카드. [include(틀:관련 문서, top1=마도(유희왕), top2=마도서(유희왕))] [목차] == 설명 == [[파일:魔導書士 バテル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<-4>'''마도서사 바테르'''|| || 일어판 명칭 ||<-4>'''[ruby(魔導書士, ruby=まどうしょし)] バテル'''|| || 영어판 명칭 ||<-4>'''Spellbook Magician of Prophecy'''|| ||<-5> 효과 몬스터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2 || [[유희왕/속성|물]] || [[마법사족]] || 500 || 400 || ||<-5>①: 이 카드가 일반 소환 / 리버스했을 경우에 발동한다. 덱에서 "마도서" 마법 카드 1장을 패에 넣는다.|| 일반 소환 / 리버스했을 경우 [[마도서(유희왕)|마도서]] 마법 카드를 서치하는 [[유발효과]]를 가진 하급 효과 몬스터. 간편한 마도서 서치 효과를 지닌 [[마도(유희왕)|마도]] 몬스터. 속성만 빼면 스테이터스가 [[시간의 마술사]]와 똑같다. 과거 마도 덱에서는 메인 덱 몬스터의 소환을 쥬논/[[영멸술사 카이쿠]]/[[승령술사 조겐]]/[[파란 눈의 소녀]] 정도밖에 하지 않았으며, 그것도 쥬논은 자체 효과로 특수 소환하고, 카이쿠, 조겐과 파란 눈의 소녀는 '''[[마도서의 신판]]'''의 효과를 이용해 엔드 페이즈에 특수 소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므로, 이 카드가 메인 페이즈 1 개시시에 패에 있다면 거의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이 카드를 일반 소환해 마도서 서치 효과를 사용할 수 있었다. 이후 [[유희왕/OCG 금지제한|2013년 9월 1일자로 마도서의 신판이 죽어서]] 위의 몬스터들을 일반 소환할 필요가 생겨 버렸기는 해도 여전히 서치 카드로 쓰이고 있다. 리버스에도 대응하므로 게테의 마도서의 2번 효과를 써서 이 카드를 뒷면 수비 표시로 하고, 리버스되었을 때 다시 마도서를 서치하도록 하는 전술도 있다. 주로 상대가 공격력이 낮은 이 카드를 공격해왔을 때나, 아니면 정말로 마도서 서치가 시급할 때 간혹 사용되기도 한다. 또한 이 카드의 이름은 '''마도서'''사 바테르이므로 '마도서' 카드와 시너지가 가능하다. 가령 그리모의 마도서로 서치하여 필드에 마법사족을 꺼내고 게테의 마도서 발동 조건이 되거나, 세페르, 네크로, 루드라 등 패의 마도서 카드를 보여주거나 버릴 것을 요구하는 카드의 코스트가 되어줄 수 있다. 그냥 그리모의 마도서로 마도서를 바로 서치하는 대신 이 카드를 경우하여 서치하면 필드에 공짜로 몬스터가 1장 생긴다는게 핵심. 각종 견제 카드에는 더 취약해지지만 어차피 마도 덱에서는 게테의 마도서의 발동 조건 때문에 마법사족이 있어야 하고 덱 1장 압축의 이점이 더 좋기 때문에 대부분 그리모-바테르 또는 역순을 이용해 무조건 이 카드는 필드에 놓는다. 이런 강력함 덕분에 마도 덱에서는 필수로 3장 들어가는 카드이며, 그 덕분인지 레어도가 슈퍼 레어라 비싼데다가 더욱이 TCG권에서는 이 카드의 강력함을 일찍 깨달았는지 레어도를 울트라 레어로 더 올려버려서 더 비싸다. 그리고 같은 맥락으로 이 카드의 소환에 [[연쇄 제외]]가 걸리는 순간 망한다. 때문에 신판마도가 우승덱에 날뛰던 시절에는 연쇄 제외를 사이드 덱에 투입하는 경우가 잦았는데, 그조차도 1번째 소환에서 이 카드를 찍어버리지 못하면 마도서의 신판으로 서치할 토라의 마도서 덕분에 말짱 도루묵이 되어버렸다. [[섀도르]]와 섞은 마도르 덱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. 물 속성인 만큼 [[섀도르#s-3.6|엘새도르 아노마릴리스]]의 융합 소재로 가능하다. 2015년 이후에는 [[버제스토마]]와 엮여다니는 중. 위에서 써 있듯이 이 카드와 그리모의 마도서는 서로를 서치해올 수 있는데, 여기에 이 카드는 레벨 2 물 속성 몬스터이기 때문에 이 카드 - 그리모의 마도서 - 이 카드로 패 소모 없이 버제스토마에서 소재로 써먹기 좋은 몬스터를 내놓기 때문에 덱 압축과 함께 여차하면 다른 마도서와 함께 덱을 짜볼 수도 있다. 게다가 단순히 게테의 마도서만으로 상대를 견제하기 힘들 정도로 빡센 환경이 된 다음부터 휘청이는 마도의 견제 능력을 보충해줄 파트너로서도 버제스토마는 이상적이다. 때문에 2016년 현재 살아있는 마도는 대부분이 버제스토마와의 혼합형을 채택하고 있다. [[코드 오브 더 듀얼리스트]]에 등장한 루드라의 마도서와의 콤보가 발굴되면서 마도와 상관없는 덱에서도 바테르-그리모의 마도서-루드라의 마도서만 투입해서 [[카드카 D|마도카 D]](...) 역할을 하며 이 카드의 가격도 3배 가까이 뛰는 상황이 발생했지만 2018년 4월 금지제한으로 루드라의 마도서가 제한이 됨으로서 다시 자취를 감췄다. 2019년 7월 금제에서 다시 무제한으로 복귀한 상태. 설정상으로 [[마도서(유희왕)|마도서원 라메이슨]]의 사서로서, 라메이슨의 서고인 솔레인과 크레센의 마도서들을 '''[[셰스카|카탈로그 없이 전부 자기 머리에 기억해놓고]]''' 있다고 한다. ~~하여튼 [[사서]] 캐릭터들은 하나같이 뭔가 비범하다니깐~~ 마도서 서치는 여기서 온 효과일지도? 게다가 게테의 마도서에서는 에이미르, 시스티와 함께 등장하는 등, 마법에도 자질이 있는 듯. 저 뚱한 어린애 표정이나 엄청난 천재라는 점에서 꽤나 흥미를 돋구는 캐릭터일지도. 모티프는 타로 카드의 메이저 아르나카 1번인 'THE MAGICIAN'. 한/일판 이름은 불어인 Le Bateleur에서 따왔다. 영어판에서는 "마도"는 "Prophecy", "마도서"는 "Spellbook"으로 번역되는 바람에 불편하게 두 단어를 다 써놓아야만 했고, 결국 이놈 혼자만 이름이 길다. '''수록 팩 일람''' || '''수록 팩''' || '''카드 번호''' || '''레어도''' || '''발매국가''' || '''기타사항''' || || [[리턴 오브 더 듀얼리스트]] || REDU-KR015 || [[슈퍼 레어]] || 한국 || 한국 최초수록 || || [[리턴 오브 더 듀얼리스트|RETURN OF THE DUELIST]] || REDU-JP015 || [[슈퍼 레어]] || 일본 || 세계 최초수록 || || [[리턴 오브 더 듀얼리스트|Return of the Duelist]] || REDU-EN015 || [[울트라 레어]][br][[얼티밋 레어]] || 미국 || 미국 최초수록 || == 관련 카드 == === [[마도서(유희왕)|그리모의 마도서]] ==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