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유희왕]]의 속공 마법 카드. [include(틀:관련 문서, top1=마도서(유희왕))]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05341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마도서 정리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魔導書整理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Spellbook Organization'''|| |||||||||| 속공 마법 || ||||||||||자신의 덱의 위에서 카드를 3장 넘겨 좋아하는 순서대로 덱의 위로 되돌린다. 상대는 그 카드를 확인할 수 없다.|| [[코잣키]]의 연구성과의 속공 마법 버전. 큰 메리트는 없고, 오히려 패 1장 손해보는 꼴이 될 가능성이 높기에 채용할 리는 거의 없지만, 덱 위쪽에 있는 카드를 볼 수 있기에 [[퀴즈(유희왕)|대역전 퀴즈]], [[데몬의 선고]], [[데스티니 히어로 다이아몬드 가이]], [[리추어]] 시리즈, [[마아트(유희왕)|마아트]], [[삼라]]의 효과 서포트로는 어느정도 사용할 여지는 있었다. 특히 마아트와의 궁합은 좋다. ~~굳이 쓴다면 말이지~~ 그렇다고는 해도 직접적인 어드밴티지를 얻을 수 있는게 아니라 쓸만한 카드는 아니다. 거기다 제약이 좀 있다고해도 패에 넣을 수 있는 [[욕망과 겸허의 항아리]]의 등장에다가, "마도서"인걸 제외하면 이 카드의 완벽한 상위호환인 [[카드 어드밴스]] 가 미국에서 선행 발매되어서 완전히 묻히게 되었다. 물론 마도서 덱에서도 굳이 이걸 서치하는 경우는 없다고 해도 좋다(...) 다만 [[유희왕 듀얼링크스]]에서는 정말로 마도 덱에서 사용한다. 게테의 마도서의 코스트를 채워주면서 딱히 서치 수단이 없는 [[사일런트 매지션|침묵의 마술사-사일런트 매지션]]을 빠르게 뽑을 수 있게 해주기 때문. 원래는 그냥 "마도" 테마와는 별개로 나온 카드였지만, "마도서"라는 이름이 들어가는 덕분에 졸지에 마도서 카드군에 편입되게 되었다. 영어판은 원래 Pigeonholing Books of Spell라는 이름이었으나, 마도 테마가 등장한 후 재록되면서 Spellbook Organization로 바뀌었다. ~~대원도 배워라~~ 과거 태그 포스 시리즈에서는 [[애프터 그로우]]를 채용하는 갬블 덱에서 채용되는 경우가 많다.~~물론 OCG에서는 그런 거 없다.~~ 참고로 유희왕의 모티브가 된 [[매직 더 개더링]]에는 비슷한 카드로 [[숙고]]가 있지만, 저쪽은 순서를 조작한 뒤 '''바로 1장 드로우'''라는 차이점이 있다. 게다가 그 쪽은 순서를 조작한 뒤에 위쪽 3장이 마음에 안들면 덱을 셔플해버릴 수도 있다. [[분류:유희왕/OCG/속공 마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