>와~ 마유코 쨩의 비명소리는 언제 들어도 상쾌해~ 즐거워~ 재밌어~ >- 마유코를 큰 못이 박힌 삼각 목마에 태운 후, 뒤에서 승마용 채찍을 휘둘렀을 때.[* 이로 인해 마유코의 등이 전부 너덜너덜해질 정도였다. 그리고 쇼이치의 고통 강화 물약을 먹은 직후.] [[끝나지 않는 여름방학]]의 등장인물. 마노 재벌 첩실의 딸로 [[고3|고등학교 3학년]]에 재학 중이다. [[양성애자]]로 [[쿠도 아키미]]가 연인이다. 이 소설에 나온 캐릭터들 중에서도 오빠인 [[마노 쇼이치]]와 함께 가장 지위가 높은 것처럼 보인다. 하지만 [[존댓말 캐릭터|의외로 평소에 경어체를 사용하고 있다.]] 거기에 마유코의 시점에서 고문실을 묘사한 것을 봤을 때, 이전에도 마유코와 비슷한 피해자들이 존재했을 가능성도 크다. 고문실에 있는 수많은 고문 도구들이 피에 검붉게 물들었다는 언급이 있다. 개학한 후 외국으로 공부하러 유학을 떠난다. 유학길에 오르면서도 죽은 마유코를 회상하며 '''"너 덕분에 여름방학이 즐거웠어."'''라고 한다. 2차 창작이자 후속작 격인 끝나지 않은 여름방학2에서는 유학을 다녀온 뒤 잠시 일본에 머물고 있는 상태. 아주 익숙하게 [[쿠도 아키미]]와 [[검열삭제]]를 한다. 거기다 혈육인 [[마노 쇼이치|쇼이치]]와도 관계를 가진 것이 드러난다. 그리고 여전히 고문 대상을 물색하고 있는 것을 통해 [[악인]]이라는 것을 인증했다. 아키미에게 이번 여름방학은 재미없을 것이라고 한다. 이 정도 되면 [[소시오패스|다른 사람을 도구나 인형으로밖에 보지 않는 것]] 같다. [[분류:소설 캐릭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