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maghariba-guard-1.png]] ||TAG 조형|| [[파일:maghariba-pilot-2.png]] ||파일럿 조형|| Maghariba Guard. [[미니어처 게임]] [[인피니티(게임)|인피니티]]의 진영 [[하퀴슬람]] 소속 TAG. [목차] == 배경 스토리 == [[파일:external/orig11.deviantart.net/maghar_by_rooki1-da4x8b6.jpg]] [[https://store.corvusbelli.com/wargames/infinity/miniatures/maghariba-guard|출처: 코르부스 밸리 온라인 판매 사이트]] [[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Maghariba_(Abbasid_troops)|마그하리바]][* [[중세]] 시대에 실존했던 [[압바스 왕조]]의 [[정규군]] 집단이다.] [[근위대]]는 [[하퀴슬람|하퀴슬람군]]의 정예들 중에서도 거르고 또 걸러낸 최정예들이다. 이 유명한 기갑 [[연대(군대)|연대]]는 하퀴슬람의 국가 수반인 하칩의 개인 경호를 담당한다. TAG[* Tactical Armored Gear, 태그] 운용에는 여러가지 값비싼 기술들이 요구되는데 [[하퀴슬람]]에는 마그하리바 근위 연대 말고도 이런 1인용 장갑 전투차량을 운용하는 부대들이 몇몇 있지만 마그하리바 근위대는 그 중에서도 최고의 장비를 운용하는 부대다. 언제나 최상의 지원을 제공받기 위해 마그하리바 근위대는 별도의 [[펀드|채권]]을 발행할 권한을 가지고 있고 이를 이용해 유물에 가까울 정도로 노후화된 보락산 [[라이센스]] 생산품 XPR-1 TAG를 신형 보크보체기([[터키어]]로 [[쇠똥구리]]라는 뜻[* 원문에는 [[딱정벌레]]라고 쓰여져 있으나 실제로는 [[https://tr.wikipedia.org/wiki/Bok_b%C3%B6ce%C4%9Fi|쇠똥구리]]를 뜻하는 말이다. --다른 멋진 곤충들 많은데 왜 하필--]) 기종으로 교체해왔다. 보크보체기보다 더 진보된 기종인 XPR-5 아크렙([[전갈]])은 근접 전투력 향상을 위한 개조를 거쳤으며 최첨단 [[APS#s-2|탄도 요격 방어 체계]]가 장착되어있다. 마그하리바 근위대는 숫자가 워낙 적기 때문에 고위 사령부는 되도록이면 이들을 전투에 내놓으려 하지 않는다. 설령 마그하리바가 실제로 투입된다 해도 이들을 일반적인 기갑부대처럼 대규모 돌격에 투입하는 것은 [[하퀴슬람]]의 작전교리에 어긋나는 행동이다. 대신에 마그하리바 근위대는 [[굴람(인피니티)|굴람 보병대]]로 이루어진 [[망치]]와 함께 적들을 분쇄하는 [[망치와 모루 전술|견고한 모루]]의 역할을 수행한다. 그렇다고 마그하리바의 조종사들이 소심한 성격이라는 건 아니다. 사실 마그하리바의 조종사들은 아주 영악한 자들로, 이들은 수적열세를 오히려 이점으로 활용하며 뛰어난 기동력과 화력을 정확하고 영리하게 사용하면서 적들을 전장에서 지워버린다. == 성능 == [[파일:n4마그하리바.png]] >'중량급'이라는 건 [[군대]] [[은어(언어학)|은어]]로 장비나 병기가 규격 이상으로 큰 걸 뜻한다. 이는 보통 정비사나 조종사가 '''구식 장비'''나 '''작전 종류에 맞지 않는 상황에 배치된 장비''' 등을 비꼴 때 쓰는 말이다. >- 인피니티 3판 규칙의 중량급(Heavyweight) 기술 설명. '''[[블랙 옵스|소규모 특수 작전]]에 뜬금없이 난입한 [[2세대 전차]].''' [[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|값싼 비용에 비해 어지간한 나라 정규 태그 급 성능을 보장하는 좋은 태그]]…다만, '''어마어마한 덩치'''가 저 장점을 다 깎아먹는다. 덩치가 커서 좁은 길목은 아예 들어가지도 못하고 엄폐도 하기 힘들다. 이게 정규전이었으면 그래도 싼 포인트 덕에 꽤나 쓸 만 하겠지만, 인피니티는 엄폐물이 널리고 좁은 길이 가득한 '''[[시가전]]''' 기반인 '''소규모 특수전''' 게임이니 사용이 어렵다. 한국에서는 간혹 '''[[망했어요|망]]'''그하리바 가드라고 비꼬기도 한다. 2판에서는 바닥판 지름이 보통 태그의 거진 두배에 달했고, 거의 모든 태그의 덩치가 왕창 불어난 3판에서도 다른 태그가 실루엣 6~7인 반면에 마그하리바 가드만은 '''전용 실루엣인 70mm짜리 S8 실루엣을 쓴다.''' 최소한 모형 기준으로 시선을 잡는 2판에서는 높이라도 낮다는 건 장점이었는데 S8 실루엣의 키가 S7과 동일하게 바뀌었기에 그런 장점마저 사라졌다. 그나마 원래 커서 3판에서 모형 면적 자체가 더 늘어나진 않은 건 다행인지 뭔지…. 일단 3판의 대부분의 태그의 실루엣인 S7이 S8이랑 크게 차이가 안 나는 수준이라서 간접상향이긴 한데, 화물용 큰 문이 아닌 보통 태그도 지나다닐 수 있는 문을 지나갈 때는 지나가고 나서 바로 멈춰야 하는 중량급(Heavyweight)이라는 특수 스킬이 적용되어 문 지나가기도 힘들고, 어쨌거나 덩치가 큰건 여전해서 미묘하다. 능력치 자체는 무지막지한 덩치만 빼면 타국 제식 태그정도 급은 되니 '''지나갈 길만 있으면''' 쓸 만은 하다. 여러모로 게임 방식을 잘못 만난 태그. 3판에서 기본판에 대략 20점 가량을 더 지불하면 360도 시야를 달 수 있다. 태그라서 리액티브 턴에서 고개 돌리기 더럽게 힘드니 해볼 만도 하겠지만, 싼 맛에 쓰는 태그가 [[스쿠알로(인피니티)|스쿠알로]]보다 더 비싸진다는 점은 유의할 것. 2판에서는 특이하게 [[탱크 데산트|보병 두명을 달고 움직일 수 있는]] 전용 규칙이 있었는데 3판에서 잘렸다. == 기타 == [[파일:Maghariba_Guard_TAG_old_0068_0.jpg]] 구판 마그하리바 근위대. [[팔]]은 있지만 [[포탑]]은 없고, [[다리(신체)|다리]]가 6개였다. 다리의 끝에 달린 보조 이동 장치도 [[바퀴]] 형태다. 구판 마그하리바는 [[타치코마]]를 연상시키는 [[거미]]와 비슷한 형태를 취하고 있었으며 다리의 개수도 6개였으나, 신판 마그하리바는 [[HAW-206]]을 연상시키는 [[전갈]]과 비슷한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다리의 개수도 4개로 줄어들었다. 한편 무장을 탑재한 두 [[팔]]을 지니고 있다는 점은 구판과 신판 모두 동일하다. 구판과 신판의 최대의 차이점은 [[포탑]]의 유무로, 신판은 전갈의 [[꼬리]]를 닮은 꼬리의 끝 부분에 거대한 포탑이 달려 있지만 구판에서는 그런 포탑은 없었다. 이러한 포탑의 유무라는 차이점 때문인지 구판보다는 신판의 디자인이 좀 더 [[전차]]에 가까운 이미지를 가지는 편이다. 또한 구판과 신판은 [[다리(신체)|다리]]의 개수만이 아니라 다리의 끝에 달린 보조 이동 장치의 형상도 다른데, 구판의 경우 [[바퀴]]가 붙어 있지만 신판의 경우에는 [[무한궤도]]가 붙어 있어 보다 [[전차]]에 가까워져 있다. [[분류:인피니티(게임)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