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사실마고가아니란다.png]] [목차] == 개요 == [[애니메이션]] [[학교괴담(애니메이션)|학교괴담]]에 등장하는 검은색의 [[오드아이]] [[고양이]]. [[일본]]판은 [[카야]]. == 작중 행적 == [[주인공]] [[나해미]](미야노시타 사츠키), [[나누리]](미야노시타 케이이치로) [[남매]]가 기르고 있는 수컷 고양이. [[윤희숙(학교괴담)|어머니]]의 장례식 날부터 해미 가족의 집으로 와서 쭉 함께 지내며 추억을 쌓아온 [[친구]]로 소중히 여긴다. 하지만 봉인장소가 훼손당한 상태에서 새로운 봉인 장소를 정해두지도 않고[* 에피소드 2에서 묘사된 바에 따르면 윤희숙이 작성한 [[요괴일기]]에는 '봉인에서 풀려난 요괴/언데드를 재봉인할 때의 주의사항'이 적혀있는데, 이 주의사항에 따르면 봉인장소가 훼손되어 요괴/언데드들이 풀려났을 경우, 새로운 봉인장소를 정해두지 않고 봉인하면 그 요괴/언데드는 봉인된 순간 다른 요괴/언데드들까지 봉인하기 전까지 강제적으로 [[사람]]이나 [[동물]]에게 들러붙게 된다고 한다.] [[다크시니]]([[아마노쟈쿠]])를 [[봉인]]하는 바람에 그만 다크시니가 [[빙의]], 당시 [[영혼]]이 잠식당했는지 이후로는 다크시니가 몸을 독차지하며 행세한다. 이후부터 [[요괴]]로 취급하는 다른 이들은 다크시니(아마노쟈쿠)라 통칭하지만, 오직 나누리(케이이치로)만은 고양이 시절과 다름없이 마고(카야)라 호칭하며 애틋하게 부른다.[* 근데 다른 친구들도 "마고"라고 가끔 부른다.] 아무튼 거의 다크시니로 지내는 바람에 딱히 비중도 없을 뿐더러 단순한 고양이라면 문서 작성할 필요도 없었을 것이다... == 기타 == 여담이지만 카야 말고는 고양이가 없다. 굳이 쓸데없이 길거리에 야생 고양이를 그리거나 할 필요는 없어서 그런 듯하다. 아니면 동물들이 본능적으로 마고가 다크시니인줄 알고 접근을 못하는 걸수도 있다. 이후 파이널 [[에피소드]]에서 힘을 완전히 회복한 다크시니가 빠져나와서 원래대로 돌아왔지만, 정작 누리는 '''"우리 마고 어디 갔어!"'''라며 슬퍼하는 모습을 보인다. 애초부터 진짜 고양이는 [[아웃 오브 안중]]이었거나, 원래대로 돌아온 마고가 싫은 것이 아닌 다크시니가 자신들을 지키기 위해 대요마와 함께 동귀어진해 희생한 것이 어린 마음에 충격이 커서 보여준 모습인 것이다. 상당히 날쌔고 말랐으며 은근 몸에 잔근육이 붙어있는 둥 건장하고 튼튼한 고양이로 대요마가 함부로 다룸에도 멀쩡하게 살아있거나 다크시니의 요력에 영혼이 망가지거나 하는 일 없이 잘 산다. 여담으로 일판의 "카야"라는 이름은 카미야마 카야코(윤희숙)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. 카야코의 "카야". 아무튼 잘생기고 튼튼한 고양이인 듯. [[분류:학교괴담(애니메이션)/등장 캐릭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