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마검 단테.jpg|width=900]] [[http://bbs.ruliweb.com/news/board/1001/read/2184433|정보 출처]] '''魔剣ダンテ/Devil Sword Dante''' === 개요 === 데빌 메이 크라이 5에서 단테가 얻게 되는 새로운 대검. 마검 [[스파다(데빌 암)|스파다]]처럼 주인의 이름을 그대로 이어받은, [[단테(데빌 메이 크라이)|단테]]의 이름과 의지를 공유하는 단테만의 무기이다. 저주받은 전설의 검(Legendary cursed blade)인 스파다와 대비되는 새로운 전설의 마검(New legendary devil sword). 칼날이 양 옆으로 전개되면서 부분적으로 붉게 빛나는데, 칼날의 틈에서 나는 붉은 빛에선 환영검이 출현한다. [[유리즌]]에게 패배하면서 [[리벨리온(데빌 메이 크라이)|리벨리온]]마저 부서진 후, 스파다를 사용하던 단테가 자신의 옛 집의 가족사진 앞에서 (3편에서) 버질이 리벨리온으로 찔렀을 때 악마의 힘이 깨어난 것을 떠올리며, 왜 스파다가 자신에게 리벨리온을 물려줬는지 궁금해왔음을 밝히고는 스스로 부러진 리벨리온으로 자신을 찌르고 리벨리온과 스파다를 흡수, 진마인화를 각성함과 동시에 탄생한 마검. >단테 : 지난 몇 년간 여러번 찔려봤지만,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. >(리벨리온으로 자신을 찌른다) >그리폰 : 정신나갔어?! 해치울 악마가 있는데! 자살은 나중에 해! 내가 도와줄게! >단테 : 염마도가 악마와 인간을 분리해낼 수 있다면... 리벨리온은 어떨까? >(리벨리온과 스파다가 흡수된다) >그리폰 : 너... 스파다를 흡수하고 있어! >(진마인화 각성) > > ▶ 마인화 각성 中 마인화 시 버질의 환영검과 유사하게 4개의 환영검이 나타나는데 이 환영검들은 단테의 전투를 보조하며 스타일에 따라 환영검의 전투 지원 방식에 차이가 생긴다. 단, 소드마스터 스타일은 단테의 마인화와 관계없이 스타일 버튼으로 환영검 사용이 가능하다. 드라이브와 댄스 마카브르는 뒤-앞-스타일의 조작으로 발동하게 되었다. 트릭스터의 그라운드 트릭이나 킹 켈베로스의 아이스 에이지 등 부족한 커맨드 수를 보충하기 위해 [[네로(데빌 메이 크라이)|조카]]의 커맨드를 배워온 셈. 또한, 리벨리온과 스파다에 드라이브 기술이 없어지고 마검 단테만 사용 가능한 스킬로 바뀌었다. 카발리에전에서 패링하기에 좋은 프롭 슈레더는 밀리-밀리-쉬고-밀리 커맨드로 바뀌었기 때문에 패링용으로 사용하려면 늦는 경우가 생긴다. 소드마스터 중립 스타일키 홀드로 발동시켜야 하는 라운드 트립스도 동일. 이레귤러 풀 커스텀을 개방했다면 마검 단테 뿐만 아니라 스파다나 리벨리온을 지참하는 것을 추천. 기존 몇몇 기술의 커맨드가 바뀐데다가 콤보 중간중간 환영검 타격을 하는게 중요하다. 조작은 소드마스터 스타일 중립, 록온 앞, 뒤 앞, 중립 홀드로 어떤 모션 중이던 상관없이 발동이 가능하다는 점은 V와 동일한 부분. 이쯤되면 다음작에선 로열 포크의 회전 커맨드까지 배워올지도 모른다... 사실 마검 단테의 수치상 데미지는 스파다와 별 차이가 없다. 일부 기술의 데미지만 수치상 같거나 일부는 오히려 스파다보다 낮다. 이 무기의 진가는 적을 공중으로 띄워 올리거나 묶어 놓을 수 있는, 자유자재로 상황 설계에 사용 가능한 환영검이다. 또한 무기 슬롯에 얘가 있어야만 마인화 변신 시 환영검 네 자루들까지 같이 소환된다는 점을 놓치지 말자. 일일이 등에 메야 하는 리벨리온이나 스파다와는 달리 마검 단테는 평소엔 실재하지 않다가 언제 어디서든 단테가 원하는 순간에 소환이 가능하다. 압권인 것은 양 손에 마검을 번갈아 소환하는 도발과 달리기 - 질주로 넘어갈 때 냅다 손에서 놔 버리고 등에 소환시키는 연출. 굳이 등에 메어놓는 이유는 시각적으로 무슨 데빌 암을 사용 중인지 보여주어야 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. [[분류:데빌 암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