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라 마거릿 퀄리(Sarah Margaret Qualley) [[파일:external/ia.media-imdb.com/MV5BMTAwMDk4NjYyMDZeQTJeQWpwZ15BbWU4MDcwNTI5NDEx._V1_UY1200_CR85,0,630,1200_AL_.jpg|width=30%]] [목차] == 개요 == 1994년 10월 23일 [[미국]] [[몬태나 주]] 출생의 배우. 어머니는 90년대 로코물로 유명했던 [[앤디 맥도웰]] 2016년 [[스파이크 존즈]] 감독이 연출하고 [[라이언 헤핑턴]]이 안무를 담당한 KENZO WORLD 캠페인으로 유명하다. 2019년 DJ [[캐시미어 캣]]의 Princess Catgirl의 모션캡쳐및 안무를 맡았다. == 필모그래피 == * 영화 [[팔로 알토]] (2013) - 라켈 역 * 드라마 레프트오버 (2014) - 질 가비 역 * 영화 [[나이스 가이즈]] (2016) - 에밀리아 역 * 드라마 노비티에이트 (2016) - 캐슬린 자매 역 * 드라마 시드니 홀 (2017) - 알렉산드라 역 * 영화 [[데스노트/미국 영화|데스 노트]] (2017) - 미아 서튼([[아마네 미사]]) 역 * 게임 [[데스 스트랜딩]] (2019) - 마마, 로그너 역 * 영화 [[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]](2019) - 푸시캣 역 == 논란 == === 메갈리아 옹호 논란 === [youtube(bhM6jvtNzMo)] ~~해당영상의계정은 현재 없어진 상황~~ ~~최초의 해외산 메갈인증~~ ~~배우에 대한 설명보다 이 내용이 더 길다~~[* 사실 이 논란 때문에 본 항목에 생겼다해도 과언이 아니다. 필모그래피만 봐도 알겠지만 경력이 많지도 않고, 원스 어 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, 데스노트 영화를 제외하면 주요 출연작들 대부분이 한국에서의 인지도가 적은 배우이다.] [[파일:external/www.dogdrip.net/52a869e44019f997770d57aeaca6f6df.png]] [[파일:external/www.dogdrip.net/1eb6348394339cd8c6590521dd90b16b.jpg]] 2016년 7월 31일, 마거릿 퀄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[[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]]에 대한 글을 작성하였다. >'''An actress is South Korea was fired for wearing a shirt with this RADICAL image. What the fuck. Girls do not need a prince. They do however need freedom of speech. ⚔''' >한국에서 여자 성우[* 굳이 따지자면 Actress 라고 했음으로 '여배우'가 맞겠지만, 외국에선 여성우를 Voice Actress 라고 부르니 큰 상관은 없다.]가 이 '급진적인' 이미지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었다고 해고되는 일이 있었다. [[What the fuck|왓더퍽]]. 여자에겐 왕자가 필요없다. 하지만 그들은 표현의 자유가 필요하다. [싸움을 의미하는 칼을 맞댄 유니코드 이모티콘] 이에 대해 한 한국인이 다음과 같은 덧글을 달았다. >'''No, it wasnt because of the radical image, but because the t shirt was made by the website community called "megalian," and / or "womad" that is known as and called themselves as feminazi. All the profit from the t shirt sales goes to support of paying for their lawyers from the lawsuit and settlements for their malicious behavior of columny[* calumny에서 a를 o로 오타친듯 보인다.] towards men.''' >아니요, 급진적인 이미지 때문이 아닌 그 티셔츠가 한국의 "메갈리아", "워마드"라는 스스로를 [[페미나치]]라고 부르는 웹 사이트에서 만든 것 이기 때문입니다. 티셔츠로 인한 모든 수익은 남성을 향해 비방과 악의적인 만행을 하다 고소당한 사람들의 법률 지원 자금으로 쓰입니다. 이에 대해 퀄리는 다음과 같은 답글을 단다. >'''actually most of the funds from the t-shirts went towards victims of domestic violence. And i belive what you're reffrring to as "malicious behavior towards men" was strictly rhetoric intended to be a parody of how South Korea men talk about women. i don't know too much about this organization. But regardless, it seems extreme and unfair to fire someone for spreading a positive message and supporting an underdog of society.''' >실제로 티셔츠로 얻은 수익 대부분은 가정 폭력의 피해자에게 돌아갔습니다. 그리고 당신이 말하는 "남성을 향한 악의적인 만행"은 제가 알기론 한국 남성들이 여성에게 하던 것을 그대로 패러디한 것이라 알고있습니다. 저는 이 단체에 대해서 자세한 건 모르지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파하고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려는 사람을 해고하는건 극단적이고 불공평한 일이라 생각합니다. 이후 퀄리 본인이 댓글을 삭제한 것인지 한국인이 단 댓글을 포함해 해당 댓글들은 사라졌으나, 이후 소식을 듣고 화력지원 하러온 메갈리아와 이에 대항하는 사람들 간의 말싸움이 벌어져 퀄리는 해당 페이지를 삭제하였다. 하지만 아카이브가 남아있다.([[http://archive.is/Vs8RS|인스타그램 아카이브 #1]], [[http://archive.is/w7j3w|#2]], [[http://archive.is/WnnyA|#3]]) 퀄리의 글에는 수많은 문제점이 있는데 * 퀄리는 [[김자연]] 성우가 '해고되었다'고 주장하였다. 하지만 '''이는 사실이 아니다.''' 김자연 성우는 애초부터 특정 소속사가 없는 [[프리랜서]]이며, 그저 [[클로저스]] 티나의 성우 목소리 녹음만 하였을 뿐 넥슨 계약직으로 고용된게 절대 아니다. 이미 녹음이 끝나고 성우 녹음비 지불 다 끝마친 시점에서 김자연과 넥슨은 이미 남남이다. 그 목소리를 캐릭터에 쓰든 말든 다른 성우로 교체하든 말든 김자연이랑 넥슨은 이미 공적인 관계가 끝난 것이며, 심지어 넥슨은 김자연 성우 본인과 원만한 합의 후 티나를 다른 성우로 교체한 것이다. 어차피 다른 성우로 교체되든 말든 김자연 성우는 이미 녹음이 끝나고 녹음비를 지불받은 시점이기에, 김자연 성우가 직접적으로 피해받은건 단 1%도 없다. 오히려 김자연 성우 녹음비 + 새로운 성우 녹음비를 둘 다 지불하느라 돈날린 넥슨이 피해를 입은 쪽이다. * 인스타그램에서 한 한국인이 '그 티셔츠 때문이 아닌, 그 티셔츠가 한국의 [[메갈리아]], [[워마드]]에서 만든거고 스스로를 [[페미나치]]라 주장하는 곳 이다. 티셔츠로 인한 수익은 그 사이트에서 남성을 향한 비방과 악플 쓰다가 고소당한 사람들 법률 자금 지원으로 쓰인다.' 라고 꼬박 꼬박 알려주었음에도 불구하고 퀄리는 끝까지 이걸 인정하지 않았다. * 퀄리는 '티셔츠로 얻은 수익은 대부분 가정 폭력의 피해자에게 돌아갔다'라고 주장했는데 '''한국인들도 어디 쓰인지 몰라서 횡령 의혹까지 터진 [[메갈리아4]] 지원금을 미국인인 그녀가 대체 어떻게 알까?''' * 뿐만 아니라 퀄리는 '[[미러링(신조어)|남성을 향한 비방과 악플은 한국 남성들이 여성에게 쓰던 것을 그대로 패러디 한 것이다]]'라고 주장했는데 당장 메갈리아, 워마드에 [[메갈리아/비판|올라]][[메갈리아/용어|오는]] 글들이나 [[메갈리아/사건 및 사고|이들이 일으킨]] [[워마드/사건사고|사건사고]]중에서는 이전까지 그 어떠한 남초 사이트에서도 올라온적 없는 퇴폐적인 글이나 어떠한 남초 사이트에서도 벌인 적 없는 사건사고들과 만행을 수 없이도 많이 일으켰다. 정작 메갈, 워마드도 이제는 사이트에 올라오는 글 대부분이 미러링이 아닌 본인들이 진심으로 쓴 글이라고 인정한지 오래다. 또한 마가렛은 '일부 한국 남자(some South Korea men)'가 아닌 <'한국 남성들'이 여성에게 하던 것(South Korea men talk about women.)>이라고 말하며 '''마치 모든 한국 남자들이 여성혐오자 인 것 처럼 일반화하여 표현하였다.''' * 김자연을 '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파하고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려는 사람'이라고 표현하며, 이러한 사람을 해고하는건 극단적이고 불공평한 일이라고 말했다. '''앞서 말했다시피 김자연은 해고된 게 아니며, 그 이유가 티셔츠에 적힌 문구가 아닌 티셔츠를 만든 곳이 문제라서 그런 것이다.''' 실제로 메갈리아 4는 메갈리아, 워마드와 동일한 사이트라고 봐야 한다. 해당 티셔츠를 워마드에서 만들었을 뿐 아니라 메갈리아4 문서에도 나와 있듯이 [[좆린이]] 사건의 메갈리아 유저의 법률지원을 행했다고 하며, 다른 사이트도 아닌 '''워마드에서 [[마인드C]], [[낢]] 작가에게 고소당한 이들을 메갈리아4가 지원한다는 글'''이 올라왔다. [[분류:미국 여배우/ㅁ]][[분류:1994년 출생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