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림월드)] [[분류:림월드]] [Include(틀:림월드/관련문서)] [목차] === 목표 === 일단은 우주선을 자체 건설하여 정착민들을 우주선의 동면 장치에 탑승시키고 이륙 시켜 '''행성을 탈출'''하는 것이 목표. 어째선지 원래 행성에 살던 부족민들도 우주선을 만들어서 탈출하는 게 주목표다. 근데 처음 시작 당시 인원들이 모두 사망하거나 멀쩡히 살아있어도 다른 원주민들을 탈출시켜도 엔딩을 볼 수 있다(...). 물론 행성 파괴자[* 간단하게 표현하면 시간제한 시나리오. 설정에서 세팅 가능하며 설정해둔 시간이 지나면 행성 전체가 터지면서 게임 오버된다.]가 접근 중인 게 아니라면 탈출 안 하고 계속 거주하면서 기지를 운영해도 그만이니 알아서 즐겨도 된다. 행성을 탈출하는 건 앞서 말한 연구를 지속해서 해서 우주선을 건설하는 것 말고도, 알파 16에서부터 추가된 퀘스트인 '''별의 여객선'''이라는 퀘스트를 진행하는 것으로도 탈출할 수 있다. 별의 여객선 퀘스트는 샬론 화이트스톤이라는 우호적인 인공지능이 숨겨둔 우주선을 타고 탈출하는 퀘스트로, 상대적으로 위험하지만, 또 빠르게 탈출 할 수 있는 방법이다. 로얄티 DLC에선 '''왕실 승인'''이라는 퀘스트를 통한 탈출 방법이 추가되었다. 정착민 중 하나가 백작 작위에 도달했으면 진행 가능한 퀘스트로, 제국 총독을 일정 기간 동안 보호해야 한다. 퀘스트 기간 동안은 계속해서 습격이 온다. 보호하는 데 성공한다면 왕복선이 도착하며, 그것을 타는 것으로 변방계를 탈출한다. 이후에는 스크립트 상에서 한 이야기이지만 항성군주가 제국의 소함선으로 정착민들을 맞이하며, 정착민들은 제국에 합류하여 권력을 쟁취하든, 사치를 누리든, 아니면 함선을 사 집으로 돌아가든 할 수 있다. === [[림월드/시나리오|시나리오·스토리텔러]] === 하위 문서 참고. 게임 시작 전 설정할 수 있는 각종 시나리오 및 난이도에 대해 설명한다. === [[림월드/기후·지형|기후·지형]] === 하위 문서 참고. 열대, 온대, 툰드라 등 정착민들의 활동무대가 되는 지역의 지리적 특성에 대해 설명한다. === [[림월드/정착민|정착민]] === 하위 문서 참고. 통상 '림', 혹은 '폰'이라고 불리우는 정착민들에 대한 설명을 다룬다. === [[림월드/전투와 포로|전투]] === 하위 문서 참고. 전투에 관련된 정보와 포로 취급법에 대한 설명을 다룬다. === [[림월드/건강|건강]] === 하위 문서 참고. 온도와 관련된 설명도 있다. === [[림월드/연구|연구]] === 하위 문서 참고. === [[림월드/구상|구상]] === 하위 문서 참고. 정착민들을 지휘하기 위한 명령창인 구상탭에 대해 설명한다. 게임 내에서 지을 수 있는 각종 구조물과 시설물에 대한 설명도 겸한다. === [[림월드/자원|자원]] === 하위 문서 참고. 정착민들이 생존에 활용하는 자원들이다. === [[림월드/개인장비|개인장비]] === 하위 문서 참고. 의류, 무기 등 정착민들이 생존에 활용하는 장비들이다. === [[림월드/이벤트|이벤트]] === 하위 문서 참고. 폭염과 한파, 흑점폭발, 방사성 낙진 등 플레이 도중 예기치 못하게 발생하는 각종 긍정적, 부정적 사건에 대해 서술한다. === [[림월드/생명체|생명체]] === 하위 문서 참고. 정착민들이 사냥하거나 조련할 수 있는 각종 야생동물들에 대해 설명한다. === [[림월드/원정|원정]] === 하위 문서 참고. 이웃 세력들과 거래하거나 혹은 전쟁을 치르기 위해 원정을 떠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. === [[림월드/퀘스트 보상|퀘스트 보상]] === 하위 문서 참고. 이웃 세력들의 요청을 들어주고 그 대가로 얻을 수 있는 보상에 대해 설명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