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TCG]] 《[[매직 더 개더링]]》에 나오는 카드. ||<tablewidth=100%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Oath of Liliana''' ||<width=223px><|6>[[파일:external/www.cardkingdom.com/207541_1.jpg|width=223px]]|| || '''한글판 명칭''' || '''릴리아나의 맹세''' || || '''마나비용''' ||<#000000> {{{#white {2}{B} }}} || || 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 || 전설적 부여마법 || ||||<height=190px>릴리아나의 맹세가 전장에 들어올 때, 각 상대는 생물 한 개를 희생한다. 각 종료단 시작에, 플레인즈워커가 이 턴에 당신의 조종하에 전장에 들어왔다면, 2/2 흑색 좀비 생물 한 개를 전장에 놓는다.|| ||<-2><:><#bfbfbf>''"계속 수호하겠어. 이제 만족해?"''||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록|수록세트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|| [[섬뜩한 달]] || 레어 || 두 박자 늦게 등장한 관문수호대의 맹세. 흑색의 자리는 릴리아나가 차지했다. 사실 맹세 시리즈가 전부 슈퍼프랜즈에 최적화된 부여마법들이라 플워를 위한 덱이 활성화되지 않으면 [[니사의 맹세]]를 빼고는 쓰기 힘들다. 그 점은 이 맹세도 마찬가지. ETB 효과는 [[극악한 칙명]] 또는 [[도살자의 손아귀]]의 하위호환이고 플워가 소환될때마다 방어해줄 좀비를 소환해주는 효과인데, 플워를 잘 운용하는 덱에서는 괜찮을 것으로 예상된다. 일단 뺀질이 [[찬드라의 맹세]]보다는 훨씬 좋은 효과(...) 플레이버 텍스트는 카드 텍스트에 밀려서 맨 뒷구절만 나와있는데, 전문은 다음과 같다. >나는 우리가 혼자일 때 보다 함께 싸울 때 더 강하다는 것을 알았어. 이것이 내가 해야 할 일들을 할 때 사슬 베일에 의지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거라면, 뭐, 계속 수호하겠어. 이제 만족해? 여담으로 [[공간을 연구하는 타미요|타미요]]는 관문수호대의 합류를 끝내 거절했다. (이번에는 어쩔 수 없었지만)싸움은 철저히 멀리해온 플레인즈워커고 연구를 함에 있어서도 어딘가에 눌러앉기보다는 마음껏 여행하는 것을 선호하는 타입이라 관문수호대와는 맞지 않았기 때문.[* 제이스가 관문수호대 부르기 전에 함께 하겠냐는 물음에도 "그것은 나의 길이 아니다."라며 정중히 거절했다] [[분류:매직 더 개더링/카드/이니스트라드에 드리운 그림자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