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레젠다리움/지명]][[분류:레젠다리움/세력 및 단체]] [목차] == 소개 == 린돈은 [[가운데땅]] 서부에 위치한 항구 도시이자 지역으로 [[키르단]]이 다스리고있다. 본래는 [[벨레리안드]]의 동쪽 끝, [[옷시리안드]]의 일부로 바다와는 거리가 한참 먼 내륙이었으나 [[분노의 전쟁]]이후, 벨레리안드가 가라앉는 상전벽해급의 변화로 인해 바닷가가 되었다. 제2시대 초, [[두네다인|누메노르인]]들은 이 곳에서 조선술및 항해술등을 익혀 훗날 [[발리노르]] 방향을 제외한 전 대양을 누비는 '''바다의 왕자'''가 되었다. 이 중 가장 유명한 인물은 누메노르의 왕이었던 [[타르알다리온]]으로 왕자 시절부터 틈만 나면 배를 타 항해를 나설만큼 바다를 사랑하는 이였다. 이후 가운데땅을 떠나고자 하는 [[엘다르]]들은 린돈으로 향한 후, 배를 타고 아만으로 항해하였다. [[레골라스]]처럼 [[벨팔라스]]에서 떠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이 곳을 선호하는 듯 하다. == 주요 지역 == * [[회색항구]] * 엘로스티리온[* [[팔란티르]]하나가 이 곳에 있었다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