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웹툰 캐릭터]][[분류:영화 캐릭터]][[분류:은밀하게 위대하게]][[분류:박기웅]] ||[[파일:attachment/리해랑/hr.png]]||[[파일:attachment/리해랑/hr2.jpg]]|| || [[은밀하게 위대하게]] [[웹툰]] || [[은밀하게 위대하게 #s-6.1|은밀하게 위대하게]] 영화 || || 이름 || 리해랑 || || 가명 || 김민수 || || 나이 || 24세(영화판 설정) || || 소속 || 5446부대 흑룡조 3대조장 || || 가족 || 아버지 [[리무혁]][* 친아들이 아닌 첩의 자식. 즉 [[사생아]]다.], 어머니(사망) || [목차] == 개요 == [[웹툰]] [[은밀하게 위대하게]]의 남성 캐릭터. [[은밀하게 위대하게]] [[웹툰]] 원작인 [[은밀하게 위대하게 #s-6.1|은밀하게 위대하게]] 영화의 리해랑 역 연기 하는 남성 배우는 [[박기웅]]. [[원류환]]과 비슷한 연배의 또 다른 고정 간첩. 원작 [[은밀하게 위대하게]] [[웹툰]]에서는 나이가 언급 안 되었지만, [[은밀하게 위대하게 #s-6.1|은밀하게 위대하게]] 영화에서는 [[원류환]]과 동갑인 24세로 출현 한다. > '''내 남조선 아 새끼들에게 진정한 인민의 락을 보여주갔어 !''' == 작중 행적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5446부대 흑룡조 제3 조장. 락 스타를 지망 하는 아마추어 [[기타리스트]] 김민수로 위장 중이다. 근데 기타 연주 실력이 영 좋지 못해서[* [[은밀하게 위대하게 #s-6.1|은밀하게 위대하게]] 영화에는 이를 강조 하기라도 하듯 원작 [[은밀하게 위대하게]] [[웹툰]]에는 없는 오디션 장면이 추가 되었다. 이 때 연주 한 곡은 '''다장조 스케일'''.][* 무리도 아닌 것이 일단 [[북한]]이라는 나라는 여가 생활은 꿈도 못 꾸는 초빈곤 국가 이다. 그래서 악기를 연주 할 수 있는 사람이 손에 꼽히는 정도이며 더군다나 배우는 것도 오랜 세월 꾸준히 한 게 아니라 기타 연주법을 1도 모르는 상황에서 임무 수행을 위해 급하게 배웠으니 좋을 리가 없다.] 오디션을 7번이나 보았지만 죄다 탈락 한다. 결국 기타 연주가 안 되어서 보컬로 전향 했고 전개 스토리 최후반부에 보컬 오디션 지원 합격 통보를 받았다. [[원류환]]이 있는 동네에 파견 되어 처음에는 [[원류환]]이 자신을 제거 하기 위해 온 것인 줄 알고 놀라기도 했다. 군 고위 간부 대장 [[리무혁]]의 아들[* 후반부에 따르면 첩의 아들이라고 하며 어머니를 버린 아버지를 싫어한다. 그의 말에 따르면 어머니는 사망 했다고 한다. 때문에 원작 [[은밀하게 위대하게]] [[웹툰]]과 [[은밀하게 위대하게 #s-6.1|은밀하게 위대하게]] 영화에서는 아버지가 마지막으로 걸려 온 전화를 부쉈다.]이다. 하지만 이런 사실을 철저 하게 숨기고 있고 [[원류환]] 역시 그가 빽줄이 아닌 정당한 실력으로 들어 왔다고 여기고 있다. 실력은 [[원류환]]과 비슷 하지만 조장 경합 때 [[원류환]]에게 패배 하여서 은연 중에 [[원류환]]을 라이벌로 여기고 있다.[* 최종 경합 때 김태원 총교관에 의해 [[원류환]]에게 져서 이것을 계속 마음에 두고 있었다. 후반부에 [[원류환]]의 말로는 사실은 리해랑이 이긴 승부라고 한다. 다만 당시 상황이 상황인지라 리해랑을 달래려고 한 말 일지도 모른다.] 무슨 지시를 받고 파견 된 건지는 불명. 하지만 [[은밀하게 위대하게 #s-6.1|은밀하게 위대하게]] 영화에서는 락커로 위장 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말 한다.[* 그리고 이 달동네에 대체 뭐가 있길래 고정 간첩만 3명이 파견 된 건지도 불명.][* 과거 회상 때 임무 받으려고 억지로 힘을 썼다는 걸 보면 자유롭고 싶어 일부러 내려간 것으로 보인다. 실제로도 리해랑의 소원은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지는 것 이였으며 첩의 아이 이면서 자신을 구속 할려고 했던 아버지를 미워했다고 한다.] [[은밀하게 위대하게 #s-6.1|은밀하게 위대하게]] 영화에서는 안타깝게도 [[원류환]]이나 [[리해진]]에 비해 활약 하는 장면이 어느정도 삭제 및 축소 되었다. 백두 조장 황재오와의 전초전은 아예 삭제 되었고 원작 [[은밀하게 위대하게]] [[웹툰]]에서는 서상구가 데리고 온 북한 공작 요원들을 혼자서 거의 괴멸 직전으로 몰고 간 것과 달리 [[은밀하게 위대하게 #s-6.1|은밀하게 위대하게]] 영화에서는 [[원류환]]과 함께 싸운 것으로 바뀌어서 [[원류환]]에 버금 가는 실력자임에도 불구하고 그 포스가 상당 부분 줄여졌다.[* 그렇다지만, 총을 든 리해진을 단숨에 제압 하고, 마지막에 김태원까지 제압 했으며 강하다는 것을 입증 했다.] 후반부에 이르러 작중 최강의 전투력을 자랑 하는 김태원[* 비록 그 전에 서수혁과 싸우기도 했으며 총에 맞고 타격대들에 포위 되어 자살 공격을 시행 하려 한 상태 이였으나 움직이는 데에 있어서 큰 타격은 입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.]을 몸을 날려 죽음으로 이끈 인물 이기도 하다. 뿐만 아니라 엄청난 생명력의 소유자로 [[수류탄]]에 의해 온 몸을 다치고, 아파트 옥상에서 떨어졌음에도 살아서 한동안 움직였다.[* 여담으로 [[은밀하게 위대하게 #s-6.1|은밀하게 위대하게]] 영화 최후반부에서는 리해랑의 휴대 전화에 문자가 수신 되는데, 보컬 오디션에 지원 합격 했다는 내용의 보컬 오디션 지원 합격 통보 문자 이었다.] 초중반의 모습은 [[사나이 가는 길 (폼생폼사)|폼에 살고 죽는]] 거칠고 껄렁한 날건달로 밖에 보이지 않지만, 실제로는 주변 사람들을 아끼는 성격이다. 남한으로 내려가기 전에 부조장인 최완우의 여동생을 수용소에서 내보내줬으며[* 정작 본인은 여동생 얼굴을 확인 해 보고 예쁘면 사귀려고 했는데 여동생이 최완우랑 똑같이 생겨서 별로 였다고 둘러대는 반응을 보였다.], 최완우가 이에 감동 받아 리해랑을 살리기 위해 희생 하기도 한다. 또한 [[원류환]]과도 10년 가까이 알고 지낸 우정이 있어서 라이벌 인데도 친근하게 대한다. [[원류환]]의 어머니가 수용소에 간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말 해 주면 그가 충격 받을까 봐 차마 전해 줄 수 없어서 쭉 함구 하고 있었다. 그 점은 [[원류환]]에게 진심으로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었다. 생존 가능성이 있는 [[원류환]]이나 [[리해진]]과는 다르게 부상 정도도 제일 심각 하다 보니 세 명의 간첩 중에 죽었을 확률이 가장 높은 인물이다. 억지로 살아 있다고 하려면 얼마나 무리수를 둬야 할 지 짐작이 가지 않는다. [[은밀하게 위대하게]] [[웹툰]] 슬럼버 편에서 나온 설정으로는 외할머니가 [[월북]]한 남한 사람이라고 한다. 2기인 [[은밀하게 위대하게]] 유일하게 1부 마지막 화에서 최완우와 같이 오랜만에 모습을 보였다.[* 이 때에는 아직 두발색도 염색 하기 전 이며, 시간 흐름 상 남한 파견 되기 전 이라는 걸 알 수 있다.] 그리고 주인공 북파 간첩들의 존재가 알려지자 이들의 처리를 명령 받고 주인공들과 맞닥뜨린다. == 2차 창작에서 == [[은밀하게 위대하게]] [[웹툰]]의 리해랑의 외형 생김새나 헤어 스타일 때문에 2차 창작에서는 여장, 혹은 여체화가 많이 그려진다. 그런데 2차 창작에서는 원작 [[은밀하게 위대하게]] [[웹툰]]이 아닌 [[은밀하게 위대하게 #s-6.1|은밀하게 위대하게]] 영화의 리해랑의 모습으로 그려진다. 어떤 한 블로거가 리해랑의 [[넨도로이드]]를 가지고 싶다고 직접 그렸는데 은근 퀄리티가 높다. [[http://akakisa.tistory.com/34]] == 기타 == 좌우명은 " 인생 그냥 한 번 잘 놀다 쿨 하게 가면 그만 아니갔어 ? " 인 듯 하다. [[은밀하게 위대하게]] 작중에서도 여러 번 언급 되고, 실제 리해랑의 마지막 발언은 " 잘 놀다 간다 ! " 이다. [각주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