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soiJgYJ.jpg]] == 개요 == Little Lamplight. [[폴아웃 3]]의 등장 지역. 동굴에 위치한 정착지다. == 상세 == 전쟁 전에는 관광 명소인 동굴이었다. 이 마을의 기원은 대전쟁 때 광산으로 견학을 간 동네 [[초딩]]들과 인솔 교사들이 핵전쟁의 여파로 인해 동굴에 갇히면서 시작하게 된다. 그리고 [[볼트 87]]과 인접한 관계로 전쟁 직후 초딩들은 볼트 87의 존재를 알았으나 당시 [[볼트 거주자]]들은 아이들의 존재를 알면서도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.이후 볼트 87은 대전쟁 때 핵폭탄을 직격으로 맞아버려 무시무시한 방사능이 솟아나는 '방사능 간헐천'이 되었으며 그것도 모자라서 [[FEV]]가 농축되는 바람에 슈퍼 뮤턴트의 근원지가 됐다. 다행히 핵 미사일이 리틀 램프라이트를 비켜간 덕분에 볼트 87이 핵폭탄 직격으로 '방사능 간헐천'이 된 것도 부족해 [[FEV]]의 농축으로 [[슈퍼 뮤턴트]]의 본부가 된 반면 리틀 램프라이트는 무사했다. 이후 어른들이 도움을 요청하겠다고 밖으로 나갔으나, 아무도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. 어른들이 아무도 없으니 견학 온 아이들 중에 제이슨 그랜트(Jason Grant)라는 소년이 초대 시장이 되어 탄생한 정착지가 리틀 램프라이트다. 볼트 87이 슈퍼 뮤턴트 기지가 되기 전에 거주자들과 접촉을 시도하긴 했으나 볼트 거주자 중 한 명이 아이들은 이미 죽었다는 얘길 하는 걸 듣고 어른들을 경멸하기 시작한 것[* 제이슨 그랜트가 남긴 홀로테이프를 들어 보면 아주 쌍욕([[fuck]])까지 써가며 어른들을 미친듯이 까댄다. ]이 아마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 온 듯 하다.[* 어른들을 '멍고(Mungo)'라 부르며 멸시하는 것을 볼 수 있다. 주인공도 카르마에 상관없이 그렇게 부르지만, [[파라다이스 폴스]]를 박살냈을 경우 카르마가 나빠지지 않는 한 다시는 깔보지 않는다.] 이들은 16살이 되면 램프라이트 바깥으로 나가서 [[황무지인]]으로서의 생활을 시작해야 하는 게 규칙이다. 주로 처음 바깥세상으로 나오는 램프라이트 거주민들은 [[빅 타운]]에 정착한다. 메인 퀘스트를 하면서 볼트 87에 접근하기 위해 반드시 거칠 수밖에 없는 동네다. 입장하기 위해서는 설득에 성공하거나[* 동심 퍽이 있으면 그냥 들어갈 수 있다.], [[파라다이스 폴스]]에 갇힌 램프라이트인 세 명을 구해야 한다. 슈퍼 뮤턴트들과 대치하고 있기에 시장을 비롯해 대부분의 아이들이 총기로 무장하고 있다. '비위(Biwwy)'라는 NPC에게서 유니크 레이저 라이플인 [[웨이저 와이플]]을 500캡을 주고 살 수 있고, [[폴아웃 3/Perk|'동심' 퍽]]이 있다면 설득해서 공짜로 얻을 수도 있다. [[파라다이스 폴스]]의 서브 퀘스트로, 램프라이트에 사는 꼬마 한 명을 노예로 만드는 게 있다. 갈팡질팡(Bumble)이라는 여자아이가 주인공의 꾀임에 넘어가는데, 그 소녀가 주인공을 따라 밖으로 나오게 되면 노예 사냥꾼들이 소녀를 잡아간다. 램프라이트인들은 '동굴 버섯'을 재배해 먹고산다. 동굴 버섯이 체내의 방사능을 없애줄 뿐더러 구하기도 쉽기 때문이다. 플레이어는 시장과 협약을 맺어서 [[이상한 고기]]나 [[버프아웃]]을 대가로 버섯을 얻을 수 있다. 폴아웃 3 시점에서의 이곳 시장은 폴아웃 4에서 등장하는[[로버트 J. 맥크레디]]. 공주님이라는 애가 시장이 되자마자 자기를 공주님이라고 부르라고 지시하는 걸 보고는, 공주님에게 그딴 시장은 필요 없다면서 주먹을 날리고는, 곧바로 시장이 됐다. 맥크레디는 입이 [[걸레]] 같아서 참으로 건방지게 말을 하는데, 폴아웃 3에서는 어린이는 죽일 수 없기에 플레이어는 기분이 더러워도 건방진 말투를 참을 수밖에 없다. 그레이디치에서 플레이어가 구한 브라이언 윌크스라는 어린 남자애를 리틀 램프라이트에 보낼 수 있다. [[분류:폴아웃 3]][[분류:폴아웃 3/지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