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[[분류:견종]] == 개요 == Retriever. 과거에 주로 날짐승 등을 사냥할 때 이용하던 중-대형견을 통칭하며, Retrieve라는 단어 뜻이 '되찾아오다'인 것에서 알 수 있듯이, 총 같은 것으로 맞춰 죽인 사냥감 등을 물어오는 용도로 사용되었던 견종들이다. 다른 개와 비교해서 리트리버가 가지는 특징은 이름에서도 비롯되듯 입질이 많은 편이다. 물론 대형견이면서 사냥에도 동반되던 개이기에 활동성도 높은 편. 입질을 잘 다스릴 방법을 습득시키지 못하거나 입질을 다른 곳으로 돌릴 방법을 찾지 못할 경우 공격의사와는 상관없이 사람에게 입질을 하거나 집안 물건들을 함부로 물어뜯을 우려가 매우 높다. 대형견이기 때문에 애견 카페에 데려가서는 안 되는 종 중 하나이다. 입질이 습관화되어있으면 소형견에게 매우 위험하며 애견 카페에서 경쟁을 배워오는 개의 습성 때문에 성격도 사나워진다. == 대표적인 종 == * [[골든 리트리버]] * 노바스코샤 덕 톨링 리트리버 * [[래브라도 리트리버]] * 체서피크 베이 리트리버 * 컬리 코티드 리트리버 * 플랫 코티드 리트리버 * [[푸들]]: 푸들은 총알에 맞아 떨어진 물새를 회수하는역할도 하였기에 리트리버로 분류된다. 독일어로 '첨벙첨벙'거리며 수영하는 것을 '푸들(Pudel)'이라 한다. == 여담 == 테니스 선수의 플레이스타일을 말할때도 리트리버라는 말이 간혹 쓰이는데, 이는 리트리버의 활동성과 뭐든 되찾아온다는 조렵견이라는 것에 주목해 엄청난 활동량으로 우주방어 하면서 상대 선수를 지쳐 쓰러지게 만드는 선수를 뜻한다. 클레이의 황제 [[라파엘 나달]]이 대표적 리트리버형 선수. 또 리트리버 중에 큰 덩치, 애교도 많고 착한 성격을 지닌 대표적인 대형견 골든 리트리버가 유명세를 타면서 간혹 [[거요미|체격이 큰 연예인들이 귀여운 모습을 많이 보일 경우]]에도 리트리버라는 별명이 붙기도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