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이치노미야 코우 .png]] [[파일:이치노미야 코우51yjqq5JbwL._SY445_.jpg]] Recruit[* 구직자. 정발판 기준.] 본명:이치노미야 코우 키/몸무게:172cm/56kg 혈액형:A형 별자리:처녀자리 나이:22세 [목차] == 개요 == [[아라카와 언더 더 브리지]]의 주인공. 애니판 성우는 [[카미야 히로시]].[* 정황상 원작자 [[나카무라 히카루]]의 남편이다.] == 상세 == 본명은 이치노미야 코우지만 다리 밑 주민이 되려면 [[촌장(아라카와 언더 더 브리지)|촌장]]이 지어준 이름을 써야 한다는 사실에 굴복하며 리쿠르트라는 이름을 사용중. 주로 아라카와 다리 하천 주민들에게 줄임 명칭으로 리쿠 라고 불린다. 이치노미야 컴퍼니의 후계자로서 가문의 모토인 "절대 다른 사람에게 빚을 지지 말 것"을 잘 지키며 살아왔다.[* 예를 들어, 어린 시절에 지우개를 떨궜을 때, 근처의 여자아이가 주워주려하자 미리 지우개에 묶어둔 낚시줄을 잡아당겨 회수하여 도움을 거절했을 정도.] 이치노미야 가문 사람들은 남에게 빚을 지면 천식이 발생하기 때문.[* 아버지인 [[이치노미야 세키]]는 리쿠르트가 3살 때부터 키워온 빚을 갚으라며 아기 행세까지 했을 정도. 이는 리쿠에게는 [[트라우마]]로 자리잡았다.] 그러나 아라카와 다리 밑에 사는 [[니노(아라카와 언더 더 브리지)|니노]]에게 생명을 구원 받고, 그 빚을 갚기 위해 니노가 원하는 대로 니노의 연인으로서 다리 밑의 주민이 되었다. 이렇게만 보면 어쩔 수 없이 내키지 않는듯 연인이 된 것 같지만 일단, 본인 스스로도 니노를 무척이나 아끼는 것 같다. 니노가 키스했을 때[* 참고로 첫키스. 인기는 많은데 연애수준은 중학교 2학년생 수준(...).][* 키스만 했을 뿐인데 아이가 생기는것 아니냐고 하면서 좋아하다가 새가 될수 있을 것 같다며 강으로 뛰어내렸다(...)~~이미 정상과는 이별한거 같은데?~~][* 공주님 안기도 잘못 알고 있었다. 물론 15권에서 제대로 하긴 했다.]는 별 쌩쇼를 다했다. 눈 뜨고 못 볼 지경. 22살 대학생으로서, 이치노미야 가문과는 상관없는 일류 기업 회사(Goes)를 여러 경영하고 있는 [[엄친아]] 중의 엄친아.[* 1화에서 나온 주식으로 흑자내서 8억엔(한화 약 80억)을 자유롭게 쓴다고 하는 그 자체가 평범한 사람들로서는 꿈도 꾸지 못할 레벨이다.] 태생부터 엘리트다. 그러나 이런 타입이 항상 그렇듯 어린 시절부터 가문을 이어받기 위해 살아왔으며, 아버지의 온정이라는 것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자랐다.[* 어머니는 리쿠르트가 철이 든 갓난아기때~~(뭐?)~~부터 이미 돌아가시고 없었다.] 그래서 아버지가 다리 밑을 재개발하여 퇴거조치를 취할 때도 두려움에 떨었지만 마지막에는 아버지에게 맞서는 용기를 보여주었다.[*스포일러 해결은 촌장이 했지만.] 또한 주민화 된 뒤로 다른 주민들에게 사소한 빚을 져도 천식이 발생하지 않는 것을 보면 리쿠르트도 많이 성장 한듯 하다. 느껴보지 못했던 사랑을 마을 주민들과의 관계에서 이해해가고 있다. 밸런타인데이에도 세자리수 이상의 초콜릿을 받는 등[* 성우인 카미야 히로시도 초콜렛을 세 자리 이상 받은 전력이 있다.], 여자에게 인기가 많은 편. 다만 인기만 많았지 정작 이성을 어떻게 다루는지는 완전 쑥맥이다. 거기다 받은 초콜렛들도 빚을 지지 못하는 집안 체질상 죄다 보낸 사람한테 돌려 보내고 있다.[* 이름을 안 적은 물건의 경우 과학수사까지 동원하는 레벨. 돌려주지 않으면 천식이 재발하니 죽을 맛이라고.] 니노를 좋아하는 [[별(아라카와 언더 더 브리지)|별]]과는 앙숙이지만, 그동안 아첨만을 해오던 '친구'들과는 다른 솔직하고 직설적인 다른 이와는 거의 우정이라고 생각된다. 본인이 아라카와 하천 하구에서 할 수 있는 일도 없어서 기둥서방 취급당하는 것도 있지만, 무엇보다 주민들을 서서히 상식인으로 만들겠다는 집념 아래에 야외 학교를 열어 선생님을 맡지만 별 진척은 없다. 애초에 본인부터가 아라카와 하천하구 생활에 적응해가면서 점점 상식이라는 것을 잊어가고 있는 상태이다. 아예 본인 스스로 `상식이란 뭐더라?' 라고 '''잠깐''' 생각할 정도(...). 그래도 마을 안에서 유일하게 [[츳코미]]를 거는 것은 리쿠르트뿐. 그리고 이 정상적인 행위는 [[마리아(아라카와 언더 더 브리지)|진성 S]]의 흥미를 불러일으켰다(...). 현재 전개가 나갈수록 [[마조히스트|M]] 속성을 깨우치고 있다. 그리고 제10권에서 이놈도 보통사람 기준으로 천하미치광이 반열에 들었다(...). 그리고 11권에서는 --타카이와 함께-- 금성에서 뭔가 이상한 경험[* 일단 타카이가 좌석을 뜯어낸 뒤 리쿠를 껴안고 금성으로 날아간 것부터 시작해서, 이상한 나무열매를 먹는다거나, 금성 토끼한테 잡아먹힐 뻔한다든가, 그 과정에서 타카이가 빨려들어갔다든가, 뿅뿅 튕겨다니는 만두같은 것(페스)를 먹는다거나 등등]을 잔뜩 한 나머지, 절대 [[정상인]]으로는 돌아올 수 없는 수준이 되고 말았다.[* 예를 들어 한동안 금성 토끼 공포증에 시달린다거나] 이치노미야가의 대는 이것으로 끝인듯. 일단 별의 쓸데없는 노력[* 처음에는 리쿠의 정신이 돌아올려면 정신적 지주인 가훈을 최대한 위배하는 행동을 하면 된다는 [[수녀(아라카와 언더 더 브리지)|수녀]]의 판단하에 리쿠가 별에게 빚을 지면 된다는 결론에 도달했지만 별의 완강한 저항에 실패한다. 어느 정도였냐면, 구속당한 상태에서 그 마리아가 구타 및 협박을 하는데도 절대로 리쿠를 위해 희생할 수 없다고 버티는 수준(...). 마리아 왈 "자백제도 안 통하겠어"" 그리고 대신 해결책으로 자신의 '''마스크'''를 벗어 생얼을 리쿠에게 보여주려고 함으로 리쿠를 가까스로 정상범주로 끌어내렸다. 다만 별의 생얼은 리쿠의 저지로 공개되지는 않음.]으로 정상범주로 끌어내리기는 했는데 아주 강력한 트라우마가 있어서... 니노에게 [[공주님 안기|왕자님 안기]]를 당한 적 있다. 참고로 본인도 니노에게 시도한 적이 있었으나 하는 방법을 몰라 팔과 다리만 어거지로 붙잡는 요상한 꼴이 되어 실패했었다.[* 참고로 이걸 15권까지 공주님 안기라고 착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카메아리에게 납치당하려는 것을 공주님 안기를 했다고 착각한다거나했다.] 그래도 마지막에 니노를 데리고 도망칠 때 제대로 공주님 안기는 한다. 휴대전화의 배경화면이 니노다. 촌장의 계획으로 실연사가 정말 있다고 믿게 되고[* 물론 리쿠의 아버지도 거기에 협력했다.], 자신의 반쪽이 죽었다는 걸 알게 되어, 쇼크사하여 유령 상태가 된 니노를 '금성인의 진정한 모습'이라고 착각하고 사랑하게 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남기고 도망치는 도중 실연사하고 니노가 죽었다는걸 알게된다. 네가 죽으면 안 된다는 니노의 말에 '니노 씨야말로 이제 전 남친이 멋진 곳에도 데려다주고 맛있는 것도 먹고 가정도 꾸려야 하니 죽으면 안 된다' 라고 말하지만 다시 살아난 니노의 태클[* '그건 너도 마찬가지야' 라며 P코가 산 혼령을 정화하는 물 '정화하~리'에 얻어맞는다.]에 말이 끊기고 "전부 너랑 하는게 아니면 싫어"라는 말을 듣는다. 그 후 니노가 영혼을 다시 입으로 집어넣어서[* 이때 '삼키는 것과 삼켜지는 걸 동시에 하다니'라며 어이없어한다.] 살아난 후 니노를 데리고 도망친다. 그리고 결국 에필로그에서 다시 아라카와 하천부지를 재건하였고, 그 위치에 카메아리의 알몸 동상을 세워놨다. 그리고 니노의 부모님을 다시 만나뵙기 위해 금성행 로켓을 준비한다. 맨 마지막에서의 타카이의 그림을 보건데 니노와의 자식을 낳은 듯 하다. [각주] [[분류:아라카와 언더 더 브리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