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width=100%><width=50%>[[파일:external/vignette1.wikia.nocookie.net/Kynes.jpg|width=100%]]||<width=50%>[[파일:Sharon Duncan-Brewster as Liet Kynes.PHOTO BY CHIABELLA JAMES.jpg|width=100%]]|| ||1984년 영화 [[듄(영화)|듄]] ([[막스 폰 시도우]] 분) ||2020년 영화 [[듄(2020)|듄]] (샤론 던칸-브류스터 분)|| Liet Kynes [[듄 시리즈]]의 등장인물. 아버지 [[파도트 카인즈]]의 유지를 이어받아 [[프레멘]]들로부터는 "프레멘을 이끄는 자"의 칭호를 물려받았으며, 아버지의 후광에 힘입어 황제의 [[아라키스]] 주둔 행성생태학자로 남게 된 인물. [[파도트 카인즈]]가 프레멘들에게 기여한 업적이 너무나 크기에 프레멘들 역시 그를 믿고 따르는 듯 하다. 스틸거와 [[폴 아트레이드]]가 [[하코넨]]으로부터 탈출하여 두번째로 만났을 때의 이야기로 이루어 보면 모든 프레멘들이 그의 통제하에 움직이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. 사실상 무앗딥과 [[레이디 제시카]]가 [[무앗딥|리산 알 카이브]]와 교모의 칭호를 얻기 전까지 모든 프레멘들을 지휘할 수 있는 권한을 물려받은 사람이며 [[파도트 카인즈]]의 모든 지식을 물려받았기 때문에 그가 해오던 모든 일들을 그대로 유지하게 된다. 허나 카인즈가 제국의 신하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. 공작 [[레토 아트레이드 1세]]와 처음 만났을 때는 [[아트레이드]]가에 별반 감흥을 느끼지 못한 것 같으나 사막에서 벌레가 나타났음에도 불구하고 [[하베스터]]를 잃는 것을 두려워하는게 아닌, 인명을 중시하는 것을 보고 생각을 고치게 되었으며, 이는 최종적으로 폴과 제시카가 [[스틸거]]에게 도망갈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계기가 된다. 영화 및 드라마에서는 [[하코넨]] 남작 [[블라디미르 하코넨]]이 그를 [[사막]]으로 내쫓아 죽게 내버려둔다. 소설에서는 황제가 파견한 [[사다우카]]가 손을 쓰기 전에 납치하여 스틸슈트(방풍복)이 없이 [[스파이스 원료]]가 충만한 사막에 버려 사고사로 위장시켜 죽인다. 죽어가면서 아버지 파도트 카인즈의 환상을 보게 되는데, 아버지의 환상은 리에트에게 '''너희에게 닥칠수 있는 최악의 재앙은 영웅의 손아귀에 사로잡히는 것이다'''라고 경고한다. 하지만 결국 프레멘은 [[무앗딥|영웅]]의 손아귀에 빠져버리게 된다... 자식으로는 프레멘 여자인 파울라와 결혼하여 낳은 [[챤니 카인즈]]가 있다. [[분류:듄 시리즈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