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dspdaily.com/a2852b1aff9f52b80523ee9965d4f239_dNB8AUa7fEnVLbsXRG.png]] 한자: 李賢玉 [목차] == 개요 == [[파일:/image/028/2015/08/04/1438681452_00537047901_20150805_99_20150804184526.jpg]] [[중국]]의 군인으로, [[중국 인민해방군 제2포병부대]]의 [[장성급 장교]]이다. 한국식 이름은 이현옥. == 생애 == 1965년 [[헤이룽장성]] [[무단장 시]]에서 태어났다. ([age(1965-01-01)]세) 1982년에 헤이룽장성 대입시험에서 [[이과]] 1등을 했고 [[베이징대학]] 무선전자물리학과에 입학했다. 학사학위와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1990년에 [[중국 인민해방군]]에 통신병과로 입대했다. 중국의 고학력자는 군입대를 기피하는 현상이 있어서[* [[미군]]도 마찬가지다. [[아이비 리그]] 출신들은 [[ROTC]]로 군복무를 할지라도, 의무복무기간이 끝나면 장기복무 신청은 거의 하지 않는다. 군 경력을 높이 사는 [[미국]] 형편상, 훨씬 좋은 직장에 갈 수 있기 때문.], 베이징대 출신이 군에 입대하자 주목을 받아 여성임에도 승진을 거듭했다.[* 2010년대에도 [[베이징대학]]과 맞먹는 [[칭화대학]]을 졸업한 여학생이 군에 입대하자 [[중국]]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.] 당시 [[중국군]]은 [[걸프전쟁]]에서 [[전자전]]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깨달았고[* 실제로 걸프전은 중국군의 현대화에 박차를 가한 전쟁이었다. 자신들의 현재 상태로는 [[미국]]에게 전혀 상대가 되지 않는다는 걸 깨달은 전쟁이었다.], 전자통신 전문가들을 우대했는데, 리셴위도 그런 흐름을 탄 인물 중 하나였다. 리셴위는 중국군의 정보통신망을 구축하는 작업을 맡았고, 1995년에 미사일 발사훈련장을 총괄해 볼 수 있늣 시스템을 개발했다. 그후에 제2포병부대의 지휘정보 체계를 일원화한 중국검망(中國劍網)을 개발했다. 그 후 제2포병 장비연구원 최고엔지니어(工程师)를 지내던 중에 이런 공로로 2015년 8월에 중국군 장관급 장교 인사에서 대교에서 소장으로 진급하였다. 중국군 장성급 장교 500명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중은 불과 10여명 수준인데[* 근데 [[한국]]보다는 높은 편이다. [[한국군]]은 리셴위가 진급한 2015년 8월 기준으로 440명의 장관급 장교 가운데 3명뿐이다. 법무준장 [[이은수(육군)|이은수]], 보병준장 [[김귀옥(군인)|김귀옥]], 간호준장 [[최경혜]] 3명. 물론 [[병(군인)|병]]으로 여성이 입대할 수 있는 [[중국]]과 여성의 병 입대가 불가능한 [[한국]]의 차이는 감안해야 한다.] [[소수민족]]인 [[조선족]]으로 오른 것이다. 다만 기술병과 장성이라 계급장의 별이 전투병과의 5각이 아닌 6각이다.[* [[시진핑]]의 아내로 중국의 [[영부인]]인 [[펑리위안]]도 몇 안 되는 여군 장성인데, 원래 군공연단(문예공연단)의 사병으로 입대해서 한동안 군소속 가수로 일했다. 정확히는 [[정치장교]] 중에 [[정훈]] 쪽.] [[한국군 vs 북한군|비상시의]] [[제3차 세계대전|전쟁에]] [[한국군 vs 중국군|대비해]] [[중국 인민해방군|병사들]]에게 [[한국어]]를 가르치는 강사로 파견되어 있는 것 같다. 2015년 쯤에는 [[http://www.cmnews.kr/webzineNews/373546|중국 공산당 정협 위원이 되었다고 한다.]] [[분류:중국 인민해방군/군인]][[분류:1965년 출생]][[분류:헤이룽장성 출신 인물]][[분류:한국계 중국인]][[분류:베이징대학 출신]][[분류:중화인민공화국의 정치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