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토막글)] [목차] == 개요 == 컴퓨터에 문제가 생겼을 때 리셋버튼을 누르듯이 현실에서도 리셋을 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증상이다. 1990년 [[일본]]에서 처음 생겨난 용어이며 1990년대 말부터 한국에서도 쓰기 시작하였다. 현실과 가상을 구분하지 못하거나 현실의 가혹함에서 오는 도피심리가 주요 원인이다. 당연하지만 인생 리셋은 불가능하며 [[자살|시도할 경우...]] == 관련 문서 == * [[리스폰]] * [[사카키바라 사건]] [[분류:토막글/의학]][[분류:정신질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