쟈카엔 3간부들이 쓰는 기술, 1번 죽은 화염마인을 살려서 거대화하는 기술이다 각자의 무기(우카엔은 지팡이,사카엔은 너클,츄카엔은 부채)로 땅을 치면 땅에서 화염이 솟아나와서 마인을 [[거대화]]시킨다 메카닉들이 거대화를 하긴 하는데, 외형이 약간씩(또는 완전히 다르게) 바뀐다. [* 17화의 나츠카제엔같이 작고 숫자가 많은 화염마인은, 한곳에 집합시켜서 모조리 융합시켜버린다. 하지만 덕분에 [[와타리 준]]은 화염마인을 쉽게 진압시킬수 있었다. --준 왈:직접 다 모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!--] 그리고 27화부터는 죠카엔이 '하이퍼 합체 엔(炎)'이라는 새로운 필살기를 사용하는데, 얼굴이 180도 회전하면서 머리의 깃털장식을 화염마인 2마리 이상한테 던지거나 화염마인과 3간부중 1~2명한테 던지는 것으로 깃털을 던진 대상을 융합시킨다.[* 가끔씩 화염마인이 아닌 3간부중 둘을 골라서 융합시키기도 한다. 특히 36화와 49화에서는 3간부가 모조리 융합하기까지 했다(!!!)] 화염마인 없이 간부한테 그냥 던지면 그 간부가 화염마인화 한다. 덤으로 융합당하다가 파이널레스큐로 털리면 그 간부는 [[로켓단]]마냥 날아가버린다(...). [[분류:토미카 히어로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