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리버사이드 호수 남반부에 위치한 대저택, 혼라이트 하계 별장 근방에 위치하고 있다. 전쟁전, [[야만전사 그로그낙]], [[실버슈라우드]] 등과 함께 인기 코믹스 캐릭터였던 신비의 여인(Mistress of Mystery) 라디오드라마 판에서 신비의 여인 연기했던 성우 섀넌 리버스와 배우자, 그리고 그 딸이 거주했던 저택이다. 대전쟁 후 섀넌은 고아들을 거두어 저택에서 함께 생활하였다. == 특징 == 처음 진입시에 스코치가 자리를 잡고 있지만, 정리를 해보면 평범한 저택이다. 상층부에 섀넌의 터미널을 열어보면 각기에서 온 팬 메일[* 이 팬메일은 평범한 팬이 보낸 편지, 드라마와 원작 코믹스 사이 묘사 차이로 발생한 모순 내지 [[레트콘]]을 지적하는 열성팬의 편지, 그리고 [[프로불편러|신비의 '여인'이라는 호칭이 적절하지 않다고 이름을 바꿔야한다고]] 제안하는 여성단체의 편지가 있다. 근데 두번째로 언급한 열성팬의 이름이 [[실버슈라우드|켄트 코놀리]] 전작에서 [[유일한 생존자]]를 실버슈라우드로 만든 그 구울이다!]과 배우로서 일정, 그리고 일기가 있는데. 그중에는 섀넌 여사가 저택으로 처들어온 레이더를 상대로 다대일 전투를 벌여 둘 정도를 죽이고 레이더의 습격을 격퇴했다는 기록이 있다. 약 25년간의 신비의 여인을 연기하기 위해 트레이닝을 받은 것의 결과였다고. === 관련 퀘스트 =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터미널 로그를 읽고 신비의 베일을 쓰고 응접실을 돌아다니다보면 검은색 병풍이 보이는데 그 앞에서면 비밀문이 열리면서 플레이어를 '''신비회의 비밀기지'''로 안내한다. 섀넌 리버스 본인이 레이더를 격퇴했을 때 딸인 올리비아가 큰 감명을 받았고, 이에 섀넌은 신비의 여인을 모티프로 애팔래치아 지역을 지키기 위한 여성 자경단을 결성하고 여자 고아들과 지원자들을 모아서 인원을 꾸리고 이름을 신비회라고 이름 붙인다. 플레이어는 신비회의 일원이 되어서 이 신비회의 비밀을 찾아다니는 퀘스트라인을 따라간다. 자세한 내막에 대해서는 [[신비회]] 문서를 참조할것. == 이야기거리 == 리버스 저택 지하에 비밀기지가 세워지게 된건 배우자의 힘이 컸는데, 배우자 역시 기술자에 롭코등 여러 대기업에 지인이 있어서 이런 비밀기지를 만들고 나중에 신비회의 기술고문으로 활동하게된 근간이 된다.[* 이 메인터미널은 그의 지인에게서 폐기된 군사정보시스템을 매입해 설치 한 것이었다.] 근데 배우자의 터미널을 열어보면 켄트 코놀리와 메일을 주고 받은 기록이 있는데 신비의 여인의 장비와 복장을 실재로 구현하는데서 의견 교환이 있던 것을 알 수 있다. 이때 방탄직조에 대한 아이디어는 켄트 코놀리한테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. 또한 저택 근방에는 풀로스키보호센터가 있는데. 다른 지역의 보호센터와 달리 기능이 살짝 다르다. [[분류:폴아웃 76/지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