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www.ksdaily.co.kr/pp_16044_1_1165277876.jpg|width=150]] || 한글명 || 리딩투자증권 주식회사 || || 영문명 || LEADING INVESTMENT & SECURITIES CO., LTD. || || 설립일 || [[2000년]] [[3월 17일]] || || 업종명 || 증권중개업 || || 상장유무 || 비상장기업 || || 대표자 || 김충호 || || 결산월[* 이 칸이 없으면 다 12월 결산] || [[3월]] 결산법인 || || 기업규모 || '''대기업''' || |||| [[http://www.leading.co.kr|홈페이지]] || [목차] == 개요 == 2019년 12월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산 약 2,800억원, 자기자본 약 1,300억원의 대한민국 중소형 증권사. == 역사 == 2000년 [[LG투자증권]] 런던현지법인 총괄이던 박대혁 창업주가 설립한 이래 4~5년간 경영권 매각을 지속하는 등 경영난에 빠져들긴 했지만, 설립 이후 10여년간은 꽤나 각광받던 신생 증권사였다. 매각 이전까지를 보면 2008년 일본 지크증권[* 인수 후 리딩재팬으로 사명을 변경했는데, 이게 당시 한국에서 큰 주목을 받은 이유가 일본 내에서 IPO가 가능한 증권사였기 때문. 당시 한국 증권사로서 유일하게 일본 증시 IPO 권한을 가지고 있었다.], 2012년 [[한국토지신탁]] 지분 30%[* 사실상 경영권 인수로 당시 650억원에 2대주주 자리를 낙찰받았다. 하지만 이는 대주주 부실로 자금을 완납하지 못하면서 무산됐는데 4년이 지난 해당 지분의 현재가치는 3000억이 넘는다. 즉 4년만에 2400억원의 차익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.], 2012년 중국 하이퉁증권 홍콩증시 IPO 당시 2000만달러 투자[* IPO 당시 10달러 수준이었는데, 중국 증시 버블때 20달러가 넘어갔다...마찬가지로 배 이상의 차익 실현이 가능했다.] 등 후덜덜한 포트폴리오를 보유중이었다.[[http://news.mt.co.kr/mtview.php?no=2016041809320919555&outlink=1&ref=https%3A%2F%2Fsearch.naver.com|#]] 2011년 저축은행 부실사태의 여파로 관계사였던 W저축은행이 부실나면서 대주주 PEF 리딩밸류가 영향을 받으며 2012년 매물로 나왔다. 2013년 첫 매각때는 대주주 부실로 잠시 중단됐다가 재차 매물로 나오는데, 당시 은행과 사모펀드 등 다수의 인수 희망자가 있었지만 대주주 관계인이 백기사로 나서면서 매각이 무산됐다. 하지만 백기사라는 말이 무색하게 유동성 위기로 오히려 사정이 더 악화되면서 강제로 다시 매각을 추진하게 된다. 이후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[* 이덕훈 전 우리은행장이 설립]과 파인스트리트[* 윤영각 전 삼정KPMG 회장이 설립], 큐캐피탈 등 사모펀드들이 인수전에 뛰어들어 큐캐피탈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나 이사회에서의 의견충돌로 결국 무산된다. 2015년에 다시 매각을 추진하게 되는데 [[메리츠종금증권]][* 증권업법 변화로 자기자본에 따라 발행어음 등 여러 사업에 뛰어들 수 있게 되면서 당시 증권사들이 자기자본 확보를 위해 증권사 인수에 열을 올렸다. 메리츠도 같은 사정으로 인수전에 뛰어들었다.], [[러시앤캐시]]의 대주주인 [[아프로서비스그룹]][* 대부업이라는 꼬리표를 떼기 위해 지속적으로 증권사 인수를 시도중이다. 최근에는 [[현대저축은행]]과 [[이베스트투자증권]] 인수전에 뛰어들어 결국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꿈을 이루는 듯 했으나 이전 OK저축은행 인수 후 금융위원회와 한 대부업 자산감축 약속을 관계인에게 자금을 우회하는 방식으로 위반한 사실이 발각되면서 대주주 적격심사에서 탈락했다.] 등 6명의 입찰자가 나선다. AJ인베스트먼트라는 사모펀드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나 이 역시도 무산. 결국 4년이 넘는 시간을 허송세월 보내는 치명타를 맞게된다. 2016년 결국 임직원이 직접 CKK파트너스라는 특수목적법인(SPC)을 설립해 MBO(Management Buyout) 방식으로 경영권 인수에 성공한다. MBO는 [[휠라]]가 휠라코리아 임직원에 의해 인수될 당시 이슈된 적이 있는데, 임직원이 보유중인 주식과 각종 담보를 통해 자금을 마련해 회사를 직접 인수하는 방식을 말한다. 국내 금융권에서 진행된 M&A 중 MBO가 사용된 것은 리딩투자증권이 최초다. 인수를 이끈 김충호 대표는 [[하나IB증권]]과 메리츠종금증권을 거치면서 구조화증권 관련해 잔뼈가 굵은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. 매각이 지연되면서 표류하던 2013년부터 3년연속 적자를 보다가 매각 완료 후 곧바로 당기순이익 120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. 이후 2017회계년도도 당기순이익 240억원으로 순항했으며, 2018회계년도 역시 3분기까지 170억원의 당기순이익 기록 중이다. 2017년 5월 현대자산운용 김경창 전 대표를 각자대표로 선임해 회사 내부의 경영관리를 맡기고 기존의 김충호 대표는 투자를 총괄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.[[http://www.fnnews.com/news/201705231127408358|#]]. 이후 인터뷰에서 IB(투자은행)와 홀세일(법인영업) 부문에 대한 '선택과 집중'을 통해 회사를 성장시킬 것임을 밝혔다.[[http://www.ebn.co.kr/news/view/906083|#]] 이에 따라 사라졌던 리서치센터를 다시 만들고[[http://www.fnnews.com/news/201706121350048002|#]], [[헤지펀드]] 사업을 인가받는 등[[http://stock.hankyung.com/news/app/newsview.php?aid=2017071760411|#]] 박차를 가하는 중. 반면 개인영업 부문은 지점도 없고 HTS도 없애면서 완전히 철수. 2017년 7월 보유중이던 부국증권의 지분을 전량 매각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이어 9월 실제로 부국증권의 지분 9.6%(100만주)를 매각[* 해당 지분은 [[케이프투자증권]]이 인수한 것으로 알려졌다.]하며 280억원의 유동성을 공급받았다. 이로 인해 몇년간 유지했던 부국증권의 최대주주 자리에서 내려오게 되지만 투자자금 확보에 성공. 부국증권 지분 매각이 완료된 후에는 보유중인 리딩재팬을 매각해 자금을 추가로 확보할 가능성이 크다.[* 다만 이는 수익률 극대화를 위해 엔저가 어느정도 해소된 후에 매각할 가능성이 농후.] 2018년 3월 부동산개발업체인 에머슨퍼시픽(現 아난티)가 설립했던 에머슨자산운용을 계열사로 인수했다.[[http://news.mt.co.kr/mtview.php?no=2018020914310526831&outlink=1&ref=http%3A%2F%2Fsearch.daum.net|#]] 에머슨자산운용은 2017년 21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던 자산운용사 꼴찌...여튼 인수 후 리딩자산운용[* 2019년 4월 지분을 50% 이상으로 늘리면서 리딩에머슨자산운용에서 리딩자산운용으로 사명 변경]으로 사명을 바꾸고 당초 설립 취지에 맞게 부동산전문운용사로 운영 중이다. 2018년 6월에는 P2P업체인 우리앤펀딩을 인수한 뒤 12월 리딩플러스펀딩으로 사명을 바꾸었으며, 2019년에는 캐피탈사를 설립했다. 이로써 자산운용사, 캐피탈사, P2P업체를 계열사로 두고 IB 위주의 금융그룹으로 한발짝씩 나아가는 중. 실적 역시 4년 연속 흑자가 기대되면서 완전한 정상화를 이루었다. == 역대 임원 == * 대표이사 회장 * 박철 (2006~2013) * 부회장 * 박대혁 (2007~2013) * 대표이사 사장 * 박대혁 (2000~2007) * 손영찬 (2013~2015) * 송병철 (2015~2016) * 김충호 (2016~ ) * 김경창 (2017) * 대표이사 직무대행 * 이흥제 (2013) == 계열사 == * [[리딩자산운용]][[http://leadingamc.com/|#]] * [[리딩플러스펀딩]][[https://www.leadingplusfunding.com|#]] * [[리딩에이스캐피탈]] [[분류:증권사]][[분류:한국의 기업]][[분류:2000년 설립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