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House Liddle.png]] House Liddle [목차] == 소개 == [[북부 산맥]]의 [[산의 씨족들]]의 가문 중 하나. 영토는 [[울프스우드]]에 가깝다. 참고로 [[에다드 스타크]]가 치안 유지를 잘했다는 칭송의 출처가 이 중 한명이다. 테온과 램지가 윈터펠을 폐허로 만들고 브랜은 이들에게서 벗어나 세 눈 까마귀를 만나러 가던 중 산의 씨족 한 사람을 만났는데, 그 사람이 투덜거리듯[* 사견이지만 브랜의 정체를 알아보고 훈계질 한 게 아닌가 싶다. 브랜 일행은 앉은뱅이 소년, 저능아 거인, 넥 밖에 안 나오는 리드 가문 사람 둘 등 하나 하나 따로 떼어놔도 전부 눈에 띄는 사람들이 넷이나 뭉쳐 있으니.. 이런데 정체를 눈치 못 챌 리가 없다.] 한 말이 '스타크가 윈터펠에 있을 때는 처녀가 알몸으로 킹스로드를 걸어도 괴롭히는 사람이 없었다. 하지만 젊은 늑대가 남쪽으로 전쟁하러 떠나며 윈터펠을 비우니 볼턴에 강철인이 날뛰어서 엉망이지 않느냐?' 그리고 떠나기 전에 말 없이 음식을 줬는데, 브랜은 언젠가 꼭 보답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. == 인물들 == * 토렌 리들 가문의 수장. * 던칸 리들 토렌의 장남. [[밤의 경비대]]의 순찰자. 천둥과 같은 목소리를 지녔다고 한다. * '중간' 모건 리들 토렌의 차남이자 후계자. 딥우드 모트 전투에 참가해 [[아샤 그레이조이]]와 조우하며 전투 중 '썅년이!'라고 욕했고 자칫 아샤를 죽여버릴 뻔 한다.[* 나중에 포로로 잡힌 아샤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하는데 죽이려고 한 것이 아니라 쌍년이라고 부른 것에 대해서다.] 그리고 [[제인 풀|아리아 스타크?]]를 구하기 위해 [[윈터펠]]로 행군하던 중 남부인이 '이건 미친 짓이야. 겨우 여자애 하나 구하자고 이 짓거릴 하다니, 대체 그 애가 뭔데?' 라며 불평하자 '네드의 딸.'이라고 간지 폭풍의 대사를 남긴다. * 릭카드 리들 토렌의 삼남. 아직 어리다. [[분류:얼음과 불의 노래/가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