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Fate 시리즈]] [[파일:attachment/121212.jpg]] 柳洞寺 [[Fate/stay night]], [[Fate/Zero]]에 등장하는 지형지물. 페스나 시절 비공식 번역 영향으로 '류도사'라고 많이 불리지만, 柳洞는 일본식으로, 寺는 한국식으로 읽는 셈이니 '류동사/유동사' 혹은 '류도지'라 읽는게 적합하다. [[극장판 Fate/stay night [Heaven's Feel\]|극장판 헤븐즈 필]]에서는 의외로 비공식 번역을 의식했는지 류도사, [[한그오]]에서는 후자를 채택해 류도지로 나온다. [[후유키시]]의 엔죠산에 위치한 [[절(불교)|절]]로 [[에미야 시로]]의 친구인 [[류도 잇세이]]의 집이기도 하다. 잇세이는 이 집의 아들이라서 나중에 절을 물려받아 [[스님]]이 될 예정이다. [[쿠즈키 소이치로]]는 류도사 주지스님의 마음에 들어 여기서 살고 있었다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엔죠산은 후유키시의 영맥이 흐르는 포인트 중 하나여서 절에 도움이 된 듯하지만, 이 포인트 덕분에 작중 모든 루트에서 파괴되며 험한 꼴을 당한다. 쿠즈키는 중상을 입은 채 죽어가는 [[캐스터(5차)|캐스터]]를 살려주고, 그녀에게 전말을 들은 후 그녀의 [[마스터(Fate 시리즈)|마스터]]가 된다. [[제5차 성배전쟁]]에서 류도사는 캐스터의 본진으로 징발(?)됐기 때문에 여기 살던 사람들은 단체로 캐스터의 마술에 기를 빨리기도 했다. [[Fate 루트]]와 [[UBW 루트]]에서는 [[성배(Fate 시리즈)|소성배]]가 강림하는 장소이다. Fate 루트에서는 졸지에 절이 [[세이버(5차)|세이버]]의 [[엑스칼리버(Fate 시리즈)|엑스칼리버]]를 맞고 날아갔으며, UBW 루트에서는 [[아처(4차)|4차 아처]]가 가볍게 [[평타]]로 돌린 [[에아(Fate 시리즈)|괴리검 에아]]의 풍압에 쑥대밭이 되었다. [[HF 루트]]에서는 검은 그림자와 진 어새신이 캐스터를 죽이고 본진을 강탈해 사람들을 잡아먹고 있었다. 류도사가 아니라 류도사가 위치한 엔죠산 지하 [[동굴]]의 [[성배(Fate 시리즈)|대성배]]에서 결전이 벌어졌는데, '''끝내 산과 절이 통째로 붕괴해버렸다.''' ~~[[영원히 고통받는]] 류도사~~ 산과 절이 붕괴된 이유는 대성배가 무너져서가 아니라 '''[[토오사카 린]]이 [[보석검 젤레치]]를 사정없이 휘두르다 보니 동굴이 죄다 박살났기 때문이다.''' 이렇게 허구한 날 박살나지만, 다행히도 [[마술협회]] 쪽에서 돈을 대준 덕분에 본편 이후에 복구했다. 류도사의 정문인 산문으로 통하는 외길이 아닌 다른 진입로는 [[서번트(Fate 시리즈)|서번트]] 같은 영체가 함부로 들어서면 데미지를 입는 지역이라, 서번트로서는 '산문의 정면돌파' 밖에는 류도사를 공략할 방법이 없는 지형의 이점을 안고 있다. 그 때문에 캐스터는 5차 성배전쟁 당시 이 길에 [[어새신(5차)|어새신]]을 대신 문지기로 세워서 지키고 있었다. 근방에 [[에미야 키리츠구]]의 무덤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