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롤링스타즈/캐릭터]] [[파일:attachment/1259669179_12412.jpg|width=470]] [[롤링스타즈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이호산]].[* 처음에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지만, 훌륭하게 캐릭터를 소화해냈다.] 귀여운 외모로 인기가 높은데, 큰 귀로 인해 [[사막여우]]로 착각하기 쉬우나 실제로는 [[고양이]]다. 그래서 많은 팬들을 낚아 [[충격과 공포]]에 빠뜨리기도 했다. 첫 등장은 [[폴]] 감독이 펼친 신문에서 등장. 사실 소문난 도둑이었으며 '''100m를 단 2초'''에 주파하는 [[소닉 더 헤지혹|소닉]]과 대등한 스피드로 인해 경찰들을 괴롭혔다.~~걔는 평균 340m/s 아니냐~~ ~~뭐 어때 어차피 그놈은 스피드에선 넘사벽 사기캐였어~~ 이름바 '''참치공장 탈취사건'''의 주범이기도 한데 [[참치]]를 좋아하는 거라고 보아서는 고양이가 맞는 듯 하다. 아무튼 어떻게 된 건지 이유는 안 나오지만 결국 체포되어 바다 한가운데의 석유 시추선같은 교도소에 있다가 엘비스 총리의 특별 사면으로 자유를 맡는 듯 했지만,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고... 팀 내 1번 타자로 뛰던 [[탱고(롤링스타즈)|탱고]]가 부상당해 대체한 야구선수로 들어오게 된다. 그래서 포지션은 [[대주자]]. 특유의 시크하고 까칠함[* 이호산 성우가 이 부분을 아주 잘 연기했다.]과 범죄자 크리로 인해 팀에서 위화감을 불러 일으키지만 '''100m를 단 2초'''에 주파하는 능력으로 모두를 설득시킨다. 드라키성 에피소드에서 자신의 특기인 ~~절도~~침투+암호해독 능력을 잘 발휘한다. 아무튼 주력덕택에 도루는 껌이고... 안타를 치면 [[그라운드 홈런]]이 된다. 문제는 나중에 [[중견수]]도 맡는데... 저 특유의 스피드로 '''더 사기적인 수비'''를 보여준다. 나중에 팀에서 탱고가 비중이 없어지는 반면에 루팡은 더 비중있어진다. 더구나 야구로 인해 갱생하게 되는 케이스. 이 부분은 울적해질 정도로 감동적이다. 루팡을 좋아한다면 꼭 보도록 하자. 또 다른 명대사라면 [[카이슨]]을 주루로 [[관광]]시킨 뒤, 주장인 [[빅(롤링스타즈)|빅]]에게 '''"주장! 나 야구하길 정말 잘한 것 같아!!"''' 라고 외치는 대사도 있다. [[갱생]] 성공. 팀내 트러블을 일으킨다는 설정이지만. 오히려 현실적인 상황판단과 합리적인 의사 결정력으로 인해 팀원들과 다투는 것 뿐이다. 마지막 화 부분에서 잘 들어보면 목소리가 다르다. 응? [[탱고(롤링스타즈)|탱고]]의 뒤를 들어왔다는 점에서 [[키움 히어로즈]]와 연관 지으려는 움직임이 있긴 하지만 의견은 분분한 상황이다. 고양이와 관련된 것이 방울이다보니 [[쌍방울 레이더스]]로 보는 의견도 있다. 특히 레이더(Raider)는 약탈자를 뜻하는데, 루팡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. [각주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