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 이름 || 루시아누 페헤이라 가브리에우[br](Luciano Ferreira Gabriel) || || K리그 등록명 || 하찡요 || || 국적 || [[브라질]] || || 신장 || 173cm || || 출생 || 1979년 10월 18일 || || 포지션 || 미드필더, 측면 공격수 || [목차] == 개요 == 루시아누 페헤이라 가브리에우, 통칭 '''루시아누 하치뉴'''는 브라질 국적의 축구 선수로, 2005년 [[대전 시티즌]]에서 활동하였던 미드필더이다. == 대전 입단 이전 == 브라질의 명문팀인 [[코린치안스]], [[그레미우]] 등에서 로테급으로 활동했다. == 대전 시절 == 2005년 2월, 대전 시티즌의 브라질 전지훈련 막바지에 [[레안드롱]]에 이어 대전에 입단했다. 3월 13일 [[전남 드래곤즈]]전에서 [[이관우]]의 도움을 받아 데뷔골이자 결승골을 터뜨리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. 이날 경기에서 하치뉴는 [[아드리안 네아가]]의 패널티킥을 막은 [[최은성]]과 함께 최고의 활약을 했다. 8월 31일, 하치뉴는 [[부산 아이파크]]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2-1 승리를 이끌었다. 2005시즌 K리그 14경기 1골 2어시, 컵대회 8경기 1골 2어시를 기록했다. 기록만 보면 그럭저럭 준수한 활약을 했다고 할 수 있으나 교체투입이 잦아 [[최윤겸]] 감독이 전술상 손해보는 것이 많았다. 대전은 하치뉴와 [[알리송 바후스 모라이스|알리송]], [[엔히키 지아스 지 카르발류|에니키]]를 방출하기로 했다. 대전의 공격을 이끌었던 레안드롱은 울산으로 이적했다. [각주] [[분류:1979년 출생]] [[분류:브라질의 축구선수]] [[분류:외국인 선수(축구)]] [[분류:대전 시티즌/은퇴, 이적]] [[분류:그레미우/은퇴, 이적]] [[분류:SC 코린치안스/은퇴, 이적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