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은하영웅전설의 지명)] [[파일:external/i62.tinypic.com/eg1e0i.jpg]] Löwenbrunnen/[ruby(獅子の泉, ruby=ルーヴェン・ブルン)] 《[[은하영웅전설]]》에서 [[은하제국(은하영웅전설)|신 은하제국]]의 [[수도(행정구역)|수도]]인 [[페잔(은하영웅전설)|페잔]]에 지어질 예정이었던 궁전. 황제 [[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|라인하르트]]의 총애를 받고 있던 기술관료 공부상서 [[브루노 폰 질버베르히]]가 총책임을 맡고 설계했다. 그러나 궁전 건설 도중에 질버베르히가 [[페잔 폭탄테러사건]]으로 사망했고, 그 이후 시급한 정세를 감안해서 예산 낭비라는 지적을 받고 공사가 중단되었다. 그러나 이때 이미 궁전의 미니어처가 제작되어 있었고 설계에 대한 구상도 이미 다 완료되어 있었다. 그래서 소설 9권에서 [[글룩(은하영웅전설)|글룩]]이 뢰벤브룬 재건축을 부탁하는 진언을 올린 것을 시작으로 다른 관료들이 작업을 이어받아 계속 건설하게 된다. 그래도 라인하르트 생전에는 완성되지 못했으며, 정확한 완공 시점은 알 수 없다. 하지만 라인하르트의 사망 시점까지 남아 있던 7명의 원수들이 '''[[뢰벤브룬 칠원수]]'''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 것을 볼 때 이들이 아직 전원 생존하고 있던 시기에 완공된 것은 분명해 보인다. [[분류:은하영웅전설/지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