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Warhammer 40,000/등장인물]][[분류:Warhammer 40,000/타우 제국]] * 상위 항목:[[Warhammer 40,000/등장인물]] '''Longstrike, Shas’la T’au Sha’ng''' '''해머헤드 파일럿, 건쉽 에이스, 타이탄 학살자, 트로스의 공포, 타우의 영웅.''' [[http://wh40k.lexicanum.com/mediawiki/images/a/a8/Longstrike6.jpg]] [목차] == 인물 소개 == [[타우 제국]]의 [[해머헤드 건쉽]] 캐릭터로써 2013년에 발매된 6판 코덱스부터 설정과 룰이 수록되었다. '롱스트라이크'는 별명으로써 정확한 본명은 '샤스라 타우 샹'.[* 그에게 주어진 개인으로서의 이름은 '샹'이고, '샤스라 타우 샹'이라는 풀네임은 그의 직위가 파이어 카스트의 병사에 해당하며 T’au 행성 출신임을 뜻한다고.] 타우 제국의 기갑병 훈련기간 중 우수한 모습을 보여왔던 샹은 제 3차 확장 전쟁 당시 트로스[* T`ros, 인류 제국에선 타로스(Taros)라고 불리며 타우 제국에 합병되었다. 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게임즈 워크샵의 자회사 [[포지 월드]]의 책 임페리얼 아머(Imperial Armour) 3편에 자세히 서술되어 있다.] 서부 사막지대에서 [[임페리얼 가드]]를 상대할 때 다수의 [[리만 러스 전차]]를 격파시켰고, 이후 놀랍게도 '''[[워하운드 타이탄]]'''의 머리를 [[해머헤드 건쉽]]의 레일건으로 쏘아 격파시키는 활약을 펼쳤다. [* 물론 이때 워하운드 타이탄의 보이드 쉴드는 타우의 신함선인 타이거 샤크의 공격으로 증발한 상태였다는걸 고려하자.] 더욱 놀라운 것은 당시 샹이 속해 있던 [[해머헤드 건쉽]] 부대의 규모는 [[중대(군대)|중대]] 정도의 규모인 카드레[* 타우 제국의 지상전 부대에서 한 명의 배틀슈트 지휘관이 보유하는 [[중대(군대)|중대]]로 목적에 따라 다양한 편성을 보인다.]에 불과했고, 반면 [[임페리얼 가드]]가 동원한 [[리만 러스 전차]] 부대의 규모는 '''[[연대(군대)|연대]]''' 규모였다는 것. 수적으로 심히 밀리는 상황에서 [[리만 러스 전차]] [[연대(군대)|연대]]를 상대하고 덤으로 [[워하운드 타이탄]]도 격파한 비범한 전과를 세운 것이다. 다만 수적으로 너무 차이가 나는 상황이었던 탓인지 샹이 속했던 [[해머헤드 건쉽]] 부대의 손실도 컸고, 여기서 많은 전우들이 전사했다고 한다. 이렇게 수적 열세를 뒤엎는 활약을 펼친 이후 샹은 새롭게 개발된 XV02 파일럿 배틀슈트[* 시험용 배틀슈트로써 탑승한 차량의 AI와 파일럿의 신경을 연결시켜 전장의 상황을 보다 유기적으로 알 수 있게 하는 물건이다.]의 실험 대상으로 채택되어 여러 전과를 올리며 다음 전투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. [[https://pbs.twimg.com/media/CVJ39n5XAAABU52.jpg]] 2015년 말에 공개된 몬트카(Mont'ka) 캠페인에서는 인류 제국과의 싸움에서 전차 부대를 무찌르고 [[파스크]] 훈작이 탄 리만 러스 전차를 격파하는 위업을 세우기도 한다.[* 그러나 파스크는 몸 여러군데에 상처를 입었울뿐 임페리얼가드 병력들에 의해 구출된다. --분명 포탑에 레일건은 세방이나 맞았을텐데?--] == 미니어쳐 게임에서의 모습 == [[http://wh40k.lexicanum.com/mediawiki/images/1/1f/Longstrike.jpg]] [[해머헤드 건쉽]]의 업그레이드 캐릭터로 등장. 기본적인 해머헤드에 포인트를 약간 추가하고 사용하는 형태로써 업그레이드 포인트는 좀 비싼 편이나(해머헤드 본체 가격의 1/3이 넘는다.) BS가 일반 해머헤드보다 높고 XV02 파일럿 배틀슈트의 힘으로 각종 특수룰이 달려있다는 게 특징. 또한 임페리얼 가드에 대해 '천적'([[프리퍼드 에너미|Preferred Enemy]])룰이 달려 있어 안 그래도 해머헤드를 증오하는 임페리얼 가드 유저들을 더욱 열받게 하고 있다. 국내외 타우 유저들은 해머헤드를 좋아한다면 굉장히 쓸만한 유닛이라고 평을 내리고 있다. 플레이어들 사이에서는 탑승한 [[리만 러스 전차]]를 학살자로 만들어주는 [[파스크]]와 라이벌 관계로 인식하고 있다. 마침 파스크도 타이탄을 박살낸 전과가 있겠다. 결국 이 둘은 몬트카 캠페인에서 만나 결전을 벌였고, 롱 스트라이크가 승리했다. --뒤치기로 승리한거지만--